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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소등 행사 후기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이승예입니다. 제22회 에너지 날을 기념해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에너지 축제,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소등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는 지난 8월 22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에서 진행되었는데요. 3팀의 사전공연을 통해 행사를 알지 못했던 시민들도 하나둘씩 광장에 자리를 잡고 에너지 축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에너지의 날은 8월 22일 하루지만 이 행사를 위해 많은 단체에서 3개월 전부터 동분서주하며 애써주셨다고 합니다. 저희 아파트에도 플래카드가 2달 전부터 걸려있어 오며 가며 행사를 알 수 있었습니다. 내빈 소개 및 인사말, 축사를 이어 에너지 유.......

이달의 북보드 차트 | '8/22 에너지의 날' 전 연령 에너지·환경 분야 인기 대출 도서서
매년 8월 22일은 에너지의 날입니다. 2003년 8월 22일 최대 전력소비(47,385MW)를 기록하며 2004년 에너지시민연대가 ‘에너지의 날’을 지정했는데요. 이날만큼은 여름철 전력 피크 시간대인 21시부터 5분간 소등 행사와 각 기관의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이 아니라, 지구와 미래 세대를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함께 한다는데 의미가 있죠. 오늘은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전 연령이 함께 읽을 있는 에너지와 환경 분야 인기 대출 도서 3권을 소개합니다. 도서관 정보나루 바로가기 나의 실천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기후위기인간』 『기후위기인간』는 국내 공공도서관에서.......

8월 22일 에너지의 날 '불을끄고 별을켜다'
세계적인 이상 기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없던 고온 현상이 지속되는가 하면, 갑작스러운 폭우로 한 달에 올 비가 하루 만에 내리고 그러더라고요. 인간만을 위한 개발, 발전에 자연, 환경을 생각하는 건 뒷전이었는데요. 이제는 다른 어떤 것들보다 자연, 환경을 우선시하는 추세 같습니다. 구름이 뭉게뭉게 구름이 많은 것은 지구가 온도를 낮추기 위한 자정작용이다?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요. 정확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구름을 볼 때마다 지구야 힘내! 이렇게 응원을 하고 싶더라고요. 지난 8월 22일은 제19회 에너지의 날이었습니다. 서울시 또한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2일 월요일 에너지의 날 캠페인에 참여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