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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에너지의 날 '불을끄고 별을켜다'
세계적인 이상 기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없던 고온 현상이 지속되는가 하면, 갑작스러운 폭우로 한 달에 올 비가 하루 만에 내리고 그러더라고요. 인간만을 위한 개발, 발전에 자연, 환경을 생각하는 건 뒷전이었는데요. 이제는 다른 어떤 것들보다 자연, 환경을 우선시하는 추세 같습니다. 구름이 뭉게뭉게 구름이 많은 것은 지구가 온도를 낮추기 위한 자정작용이다?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요. 정확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구름을 볼 때마다 지구야 힘내! 이렇게 응원을 하고 싶더라고요. 지난 8월 22일은 제19회 에너지의 날이었습니다. 서울시 또한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2일 월요일 에너지의 날 캠페인에 참여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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