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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 영어의 12시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9일

#I3 영어의 12시제이전 글에서 "BASIC GRAMMAR IN USE"의 교재를 가지고, 영문법에 대해서 한 번 풀어보았습니다. 영문법에 대한 보다 다양한 내용을 풀어내고 싶었지만,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이었던지라 상당히 자제하면서 글을 풀어낼 수밖에 없었는데요.이제는 다시 "INTERMEDIATE" 내용을 가지고 영문법을 한 번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보다 많고 복잡한 내용을 다루게 되지 않을까 하지요.# 영어의 12가지 시제"BASIC GRAMMAR IN USE"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아내고 있는 부분이 바로 "시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BASIC GRAMMAR IN USE에 대해서 이야기를 활 때도, 시제에는 12가지 시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12가지 모두 살펴보지 않고, 몇 가지만 살펴보고 넘어갔었지요.하지만, "INTERMEDIATE"에서는 12가지의 시제를 모두 살펴보고 넘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분량이 상당히 많아진다고 할 수 있지요.학교 문법에서 영어에는 12가지의 시제가 있다고 가정하고 있답니다. 실제로는 약점이 있는 이론이지만, 영문법을 외국어로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제법 유용한 이론이니, 이 내용을 바탕으로 여기에서도 살펴보도록 하지요. 영어에 12가지의 시제가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시간에는 "현재 / 과거 / 미래"가 있고, 나머지 영어에 있는 2가지의 요소를 더해서, 12가지의 조합을 만들어내는 것이지요. 정리를 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1. 현재 / 과거 / 미래2. 기본 / 진행 / 완료 / 완료 진행이렇게 1번의 3가지 요소와 2번의 4가지 요소를 조합해서 시제를 만들어낸답니다. 위의 것은 3가지, 아래의 것은 4가지이니, "3 * 4 = 12"가 되는 것이 맞지요. 이 내용은 "BASIC GRAMMAR IN USE"의 시제 부분에 들어가기 전에도 살펴본 바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영어의 12시제 : https://theuranus.tistory.com/3916# 3가지와 4가지를 조합해서 탄생하는 12가지의 조합12시제는 위에서 볼 수 있듯이 시간에 관한 3가지 요소인 “현재, 과거, 미래”와 영어에서 쓰이는 일종의 “틀” 혹은 “꼴(모양, 형태)”라고 할 수 있는 “진행, 완료, 완료 진행”으로 조합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3가지와 3가지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는데, 틀 중에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는 형태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기본”으로 명명하면, “기본, 진행, 완료, 완료 진행”과 같은 4가지의 틀이 생겨나게 되는 것이지요.그래서 이 내용을 가지고 조합을 해보면 아래와 같은 조합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기본 과거 시제 / 기본 현재 시제 / 기본 미래 시제과거 진행 시제 / 현재 진행 시제 / 미래 진행 시제과거 완료 시제 / 현재 완료 시제 / 미래 완료 시제과거 완료 진행 시제 / 현재 완료 진행 시제 / 미래 완료 진행 시제각각의 경우를 문장으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시제부터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볼 수 있지요.Diego worked at home. (과거 - 기본 시제)Diego was working at home. (과거 - 진행 시제)Diego had worked at home. (과거 - 완료 시제)Diego had been working at home. (과거 - 완료 진행 시제)현재의 시제로 놓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Julian works at home. (현재 - 기본 시제)Julian is working at home. (현재 - 진행 시제)Julian has worked at home. (현재 - 완료 시제)Julian has been working at home. (현재 - 완료 진행 시제)마지막으로, 미래시제에서 적용된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Jessica will work at home. (미래 - 기본 시제)Jessica will be working at home. (미래 - 진행 시제)Jessica will have worked at home. (미래 - 완료 시제)Jessica will have been working at home. (미래 - 완료 진행 시제)이렇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정리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나타내 볼 수 있습니다.위의 문장들을 살펴보면, 패턴이 보이기도 할 텐데요.“기본, 진행, 완료, 완료 진행”의 4가지 꼴(모양)에 대해서는 각각 아래와 같이 대응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기본 - 시제에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형태진행 - BE -ING가 첨가된 형태완료 - HAVE P.P가 첨가된 형태완료 진행 - HAVE BEEN -ING가 첨가된 형태이렇게, 각각의 시제에 위의 4가지 형태가 접속이 되어서 의미가 조금씩 변하는 것을 정리한 이론이 바로 “12시제 이론”이 됩니다.이렇게, 지금처럼 살펴보면, 완벽한 이론처럼 보이지만, 이 이론은 일부 영문법에서 적용해보면, 그대로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학자들은 영어의 2시제론으로 풀어내는 편입니다.12시제론과 2시제론에 대한 비교는 영문법 중급 시간에서 깊게 공부할 필요는 없는 내용이고, 실질적인 영어 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니, 여기에서는 이 정도로 정리하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하지만,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내용은 “GRAMMAR IN USE INTERMEDIATE”의 경우에는 12시제론을 바탕으로 문법을 설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12시제론을 바탕으로 문법을 설명하는 것이 학생들을 이해시키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을 안고, 이제 교재에 나오는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지요.

#I2 영문법을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인 이유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9일

#I2 영문법을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인 이유“BASIC GRAMMAR IN USE” 해설 글을 시작하기 전에는 “영어문법이란?”이라는 제목의 글로 “영문법”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을 밝힌 바 있습니다.관련 글에서 영어 문법은 무엇이고, 누가 만든 것이고, 영어라는 언어가 가지는 대표적인 속성에 대해서 간략하게 풀어서 설명한 바 있습니다.영어는 대표적인 고립어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하는 순서가 중요한 언어라고 이야기를 했던 바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영어는 “조립식 언어”의 형태를 가진다고 했었지요.영어 문법이란? : https://theuranus.tistory.com/3911“영문법을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인 이유?”이번에는 영문법이 갖는 기본적인 속성 외에,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문법을 함께 공부하면 왜 효율적인지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영문법은 말 그래도 “영어의 문법”입니다. 문법은 쉽게 생각하면 문장을 만드는 법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문장을 만드는 법칙을 알게 되면, 단어만 바꿔서 조합을 하게 되면, 다양한 표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 문법을 모른다면, 모든 것을 하나하나 처음부터 터득해야 합니다.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강성태 씨는 이 내용을 이렇게 비유하기도 합니다.야구나 축구 경기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야구 규칙이나 축구 규칙을 하나도 듣지 않은 채, 야구 혹은 축구 경기만 계속 보면서, 규칙을 하나하나 깨우쳐가는 것을 상상해보라고 하지요.이 경우에는 물론, 계속해서 경기를 보다 보면, 어느 정도의 규칙은 귀납적으로 유추가 가능하겠지만, 모든 것을 직접 하나하나 경험해가면서 습득하려고 하면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그리고 일부, 애매한 규칙이나 경기에서 자주 적용되지 않는 규칙의 경우에는 아무리 오랜 시간을 들여서 알아내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영어 공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 문장을 만드는 규칙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계속해서 영어에 노출이 되어서 자연스럽게 영어 문법을 터득하게 된다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영어권 국가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이런 방식으로 영어를 터득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영어를 외국어로 공부하는 국가의 입장에서 현실적인 방법”우리나라처럼, 일상생활에서는 영어를 거의 전혀 사용하지 않고, 업무 혹은 시험용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국가의 경우에는 영어 공부에 한계가 있습니다. 매일 24시간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곳이기에,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할 텐데, 그나마 효율적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영어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그 뼈대를 가지고, 다른 단어를 넣고 활용하는 방식으로 나가는 것이 그나마 빠르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물론, 이 방법 역시도 쉽지는 않습니다. 오랜 시간을 할애하고, 거의 대부분의 영문법에 능숙해져야 오를 수 있는 경지이지요.하지만, 영문법을 전혀 공부하지 않는다면, 영어를 정복하는 일은 더욱더 힘들어질 것입니다. 건물을 지을 때, 지반 공사를 탄탄하게 해야 높은 건물을 올릴 수 있는 것처럼, 영어에서는 영문법을 탄탄하게 다져놓으면, 다채로운 표현을 활용하면서 영어 실력을 꾸준히 성장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그래머 인 유즈 중급으로 다지는 영문법”아무튼, 이번에도 그래머 인 유즈 중급편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이렇게, 들어가는 글에 이어서, 영문법을 공부해야 할 것 같은 동기를 부여하는 글을 한 번 작성해 보았습니다.“GRAMMAR IN USE INTERMEDIATE” 교재의 경우, 영문법을 배우는데 최고의 교재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효과적인 교재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이 교재로 차근차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그럼, 다음 글부터 본격적으로 “영문법”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I1 그래머 인 유즈 중급 “들어가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9일

#I1 그래머 인 유즈 중급 “들어가기”안녕하세요. “GRAMMAR IN USE” 초급 버전의 글을 작성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다음 시리즈의 글을 작성하지 않은 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그리고 오랜만에 이번에는 다시 “그래머 인 유즈 중급”에 관한 글을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GRAMMAR IN USE INTERMEDIATE”이번에는 이렇게 그래머 인 유즈 중급 교재 해설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간략한 소개의 글을 한 번 담아보려고 합니다.GRAMMAR IN USE 교재 시리즈는 난이도별로는 “초급”과 “중급”이 있습니다. 원래는 2가지 레벨이 전부인데, 여기에 추가로 “상급(ADVANCED)”가 있는데, 상급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중급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과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같은 내용을 보다 보기 쉽게 정리하는 형식으로 만들어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심지어, 책을 쓴 저자도 다릅니다. 초급과 중급의 경우에는 “RAYMOND MURPHY”가 작성한 반면, 상급의 경우에는 “MARTIN HEWINGS”라는 사람이 쓴 것으로 되어 있지요.그래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래머 인 유즈 시리즈는 초급과 중급 정도만 마치면 영문법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일은 거의 없게 됩니다.“우선순위별로 소개하는 그래머 인 유즈”그래머 인 유즈 교재는 다른 영문법 교재와는 달리, 카테고리별로 문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의 문법부터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어찌 보면, 나중에 다시 복습하면서 카테고리별로 정리를 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교재이기도 하지만, 실전에서 많이 쓰이는 영문법부터 빠르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교재입니다.이는 초급뿐만 아니라, 중급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됩니다.“그래머 인 유즈, 중급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꼭 알아두어야 하는 문법 지식”그래머 인 유즈 중급판은 아무래도 영문법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을 위해서 작성하는 글이니, 초급에서 다루었던 아주 기초적인 내용은 과감하게 생략할 예정입니다.이런 내용은 “BE 동사 / 일반동사”의 차이점, “과거 형태가 가지는 3가지 속성”, “미래를 이야기하는 3가지 방법”과 같은 내용이 포함됩니다.혹시나, 이런 내용이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다면, 중급 문법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초급 문법”을 여러 번 복습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이런 내용이 준비가 되셨다면, 그리고 그래머 인 유즈 초급편을 다 끝내고, 이 글을 보시고 계신분들이라면, 축하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끝낼 시간이 다가왔습니다.앞으로 이어지는 글에서 “GRAMMAR IN USE INTERMEDIATE”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영어 공부 사이트 “영어공부 블로그”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12일

무료 영어 공부 사이트 “영어공부 블로그”예전에는 소인배닷컴이라는 하나의 블로그에서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공유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블로그이기도 한데요.하지만, “영어 공부”라는 주제의 글은 따로 모아서 분리 독립을 시키기도 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검색하기 쉬운 사이트를 만들어주자는 목표에서 시작된 사이트이지요.“영어공부에 관한 자료를 모아둔 영어 공부 블로그”그렇게 당시 소인배닷컴에 올려두었던 영어 공부에 관한 자료를 모두 새롭게 정리해서 분리시킨 사이트의 이름은 바로 “영어 공부 블로그”입니다. 이름이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사이트인데요.이름을 듣자마자, 영어 공부에 관한 내용을 공유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사이트랍니다. 사실, 이 사이트의 이름은 “영어 공부”를 검색했을 때 사이트 검색에서 볼 수 있게 하려고 지은 이름이랍니다.“2016년 3월부터 시작된 영어 공부 블로그”이렇게 영어 공부에 관련된 내용을 분리해서 독립시킨 시기는 2016년 3월부터입니다. 이때부터, 영어 공부에 관한 내용을 블로그에 하나씩 정리해서 따로 올리기 시작한 것인데요.그렇게 꾸준히 올리기 시작한 글이 이제는 무려 3000개 가까이 되었습니다. 역시 언어에 대한 내용은 소재가 떨어질 일이 없어서 제법 쉽게 주제를 잡아서 글을 쓸 수 있는 웹사이트이기도 하답니다.“독특한 영어 표현, 영문법 등에 대한 자료를 공유하고 있는 사이트”이 사이트에서 공유하고 있는 내용은 영어 공부에 관한 내용입니다. 특히, 독특한 영어 표현이나, 한국어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옮기는지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사이트입니다.그리고, 영문법 역시도 시간이 나면 하나씩 정리해서 올리고 있는데, 아직 다루지 않은 영문법이 너무 많습니다. 이 부분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 하나씩 정리가 되어서 올라가지 않을까 하지요.“기획은 창대했으나... 검색이 잘되지 않아서 탄력을 잃기도...”사실,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기획은 상당히 많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기도 했었는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네이버 등의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잘 되지 않으면서 이제는 탄력을 조금 잃은 블로그가 되기도 했습니다.그냥 차라리 다시 소인배닷컴에서 이런 영어 공부 내용을 다룰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지요. 그래도 여전히 이 곳에 많은 자료를 올려두었으니, “영어 공부” 블로그에서 영어 공부와 관련된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답니다.“영어 공부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는 블로그, 영어 공부”블로그 주소 : http://reckon.tistory.com/페이스북 페이지 주소 : https://web.facebook.com/engstudyweb/분류 : 교육, 영어 공부, 블로그특징 : 영어 공부에 관한 자료를 글로 제공하는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