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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사설서버 “신피지투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29일

스타크래프트 사설서버 “신피지투어”이제는 스타크래프트가 리마스터가 되면서 “래더” 시스템이 최신 게임처럼 개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이러한 스타크래프트 사설서버를 이용할 필요가 없게 되어버렸지요.하지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버전이 출시되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타크래프트1이라는 게임은 한동안 방치되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변변한 래더 시스템이 없었던 스타크래프트1”스타크래프트1이라는 게임은 출시 당시에는 “래더(LADDER)”라는 순위 경쟁전이 있었지만, 출시되고 몇 년 이 지난 이후부터는 이 시스템이 더 이상 유명무실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블리자드 측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순위전은 없는 상태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이 되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보다 체계적인 래더 시스템을 원했던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스타크래프트 서버를 운용하기 시작했습니다.“개인이 운영했던 사설 서버들”이러한 사설서버들은 처음에는 “CD-KEY”가 없는 사람들끼리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탄생했었는데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가면서 “경쟁전”을 보다 쾌적하게 진행하고, 보다 체계적인 경쟁전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탄생한 서버들이 있는데, 이제는 모두 추억이 되어버린 이름들이지요. 바로 “브레인 서버”, “피쉬 서버”, “피지투어(PG TOUR, ICCUP)”이라는 서버들입니다.△ 2008년 아이컵 메인페이지 모습“PG TOUR와 신피지투어, 그리고 ICCUP”저도 한 때 스타크래프트를 한창 즐기던 때에는 이러한 사설서버에서 순위전을 주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실력이 뛰어난 상대와 경쟁을 해서 이겼을 때의 짜릿함이 밋밋한 상대와 대결해서 이기는 것보다는 훨씬 더 나았으니까요.저는 이 중에서 “피지투어”라는 곳을 주로 이용했는데요. 처음에는 “피지투어(PG TOUR)”라는 이름으로 서버가 운영이 되었는데, 이후 홈페이지와 서버가 해킹을 당하게 되면서, 이후에 새롭게 탄생한 서버가 바로 “신피지투어”라는 서버입니다.하지만, 결국 이마저도 해킹을 당하게 되었고, 그 이후에 등장한 것이 바로 “ICCUP”이라는 이름의 서버이지요.“현재도 런쳐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컵”사실, 이제는 블리자드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내놓음과 동시에 획기적인 래더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더 이상 이러한 사설서버를 이용할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그래도, 이 글은 과거에 이런 서버가 있었다는 것을 한 번 소개하기 위해서 쓰고 있는 글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러한 아이컵 서버는 현재도 운영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은 “스타크래프트, 도타” 등이지요.서버와 함께 포럼의 기능도 제공하고 있는데, 예전처럼 그 인기가 대단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서버를 폐쇄하지 않고 아직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어쩌면 더 대단하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아이컵 측에서 보내오는 확인용 이메일“아이컵 서버를 이용하는 방법”그래도 혹시나, 이 서버를 이용하는 방법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이용법을 정리해보면,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그리고, 가입할 때 적은 이메일 주소로 인증메일이 하나 오는데요. 이 이메일을 클릭해서 “ACTIVATION LINK”를 클릭해야 합니다.그리고, 런쳐를 다운로드한 뒤, 런쳐를 이용해서 서버에 접속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1.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2. 이메일 받은 메일에서 “아이컵”에서 보낸 이메일을 확인 후 “ACTIVATION LINK” 클릭3. 홈페이지에서 런쳐를 다운로드 한 뒤, 런쳐를 이용해서 스타크래프트 접속여기까지, 추억의 서버였던 “신피지투어”라고 불렸던 “아이컵(ICCUP)”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스타크래프트 사설서버, 아이컵(ICCUP)”주소 : http://iccup.com/en/starcraft/files.html홈페이지 언어 : 영어, 러시아어특징 : 스타크래프트 사설서버

영어 &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25일

영어 &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식당을 운영하는데 외국인들이 방문하게 되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음식 메뉴를 영어로 설명하기 쉽지도 않을뿐더러, 영어 등의 외국어 메뉴판을 미리미리 준비해놓지 않은 경우라면, 더욱더 당황할 수밖에 없을 테니까요. 대형 프랜차이즈 가게들의 경우에는 “음식 메뉴판”을 영어 등의 다양한 메뉴로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경우가 많지만, 작은 가게들의 경우는 아직도 외국어 메뉴판을 찾기 힘든 곳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영어 등의 외국어로 옮기기 어려운 한식 메뉴” 특히, 이런 한식 메뉴는 영어 등의 외국어로 옮기기가 쉽지 않은 편인데요. 이는 우리말과 영어가 그리 가까운 언어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고, 특히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음식 문화 역시도 상당히 다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경우에 간단히 영어 메뉴판을 만드려다 보니, “구글 번역기” 등의 번역기를 사용해서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오역이 문제 되기도 합니다. 잘 알려진 오역으로는 “육회”를 잘못 번역한 “6 TIMES”, 곰탕을 잘못 번역한 “BEAR TANG”, 동태찌개를 잘못 번역한 “DYNAMIC STEW” 등이 있는데요. 이러한 엉터리 영어 메뉴판을 만드는 바에는 어쩌면 영어 메뉴판을 만들지 않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한국관광공사에서 소개한 음식 이름 오역 사례 △ 한국 관광공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외국어 메뉴판 서비스 “한국 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영어 메뉴판 만들기 서비스” 이러한 문제로 인해서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외국인들의 한국 관광을 장려하기 위해서 식당에 영어 메뉴판을 보급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 바로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영어 메뉴판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식당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를 검색해서, 메뉴판에 넣으면, 자동으로 “영어” 등의 외국어로 번역해서, 메뉴판을 만들어주는 기능이랍니다. 이런 기능은 식당 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분들이 잘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정보가 아닐까 하지요. 아래에 “한국관광공사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페이지” 링크를 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주소 : http://kto.visitkorea.or.kr/kor/biz/fl/menu/request.kto#example 특징 :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의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영어공부하기 좋은 유튜브 추천

만락관 별관 |2019년 3월 15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유튜브를 한번 쯤은 봤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날마다 보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영어공부 유튜브 추천을 하려고 한다. 영어를 하기 싫어 막막할 때 기충전되는 영상을 보고 나면 좀 힘이 나니까. 1. 아란TV 스카이 캐슬 구라야로 유명한 그분.... 사실 구독만 해 놓고 공부하기 싫어서 안 들어갔는데 ㅠㅋㅋㅋ 시간 내서 지긋히 보기 좋은 편. 안 들어간 이유는 '문법이 은근히 어렵다.' 내가 너무 쌩초보인 이유도 있지만... 처음 접한 영상은 '영어가 당신 삶을 바꿔줄 5가지 이유' 막막할때 봤는데 정말 힘이 났다. 그리고 울었던 2번째 연관 영상. '진짜 명품이 되는 법' 내 학벌에 대한 생각을 유난히 많이 하던 시기에 저 영상을 보고 깨어나는 계기가 됐다. 그리고

영어자막 사이트 "TVSUBTITLES.NET"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14일

영어자막 사이트 "TVSUBTITLES.NET" 해외 드라마나 영화를 시청하는 경우에 "자막"이 없으면 보기에 영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영상은 있더라도 이러한 자막이 없으면 보기 힘들 텐데요. 이번에는 이렇게 영화나 TV 드라마의 자막을 공유하는 사이트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드라마, 영화 자막을 찾을 수 있는 사이트" 이렇게 드라마와 영화의 자막을 공유하는 사이트는 여러 곳이 있을 텐데요. 제가 예전에 해외 드라마와 영화를 이용해서 영어 공부를 할 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했던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TVSUBTITLES.NET"이라는 사이트였는데요. 이 사이트에서는 방대한 양의 자막 자료가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고 있음과 동시에 옛날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인터페이스가 제법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물론, 요즘 나오는 반응형 웹사이트 등의 세련된 스킨이 적용된 사이트에 비하면, 옛날 느낌이 나는 사이트이긴 하지만요. "영어 자막이 가장 많지만, 다른 언어의 자막도 제공하는 사이트" 이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는 자막 자료는 영어자막 자료가 대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이 곳은 해외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보니, 한국어 자막보다는 영어 자막을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그래도 영어 외의 다른 언어로 된 자막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답니다. 간혹 어떤 작품들의 경우에는 한국어 자막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한데요. 그래서 운이 좋다면, 한국어 자막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기도 하답니다. "제법 오래됐지만, 지금도 꾸준히 자료가 올라오는 사이트" 제가 이 사이트를 처음 알았던 때가 아마도 2008년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지금 다시 들어가 보니 아직도 자막 자료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금난을 겪은 것인지, 그 사이에 영 보기 좋지 않은 광고가 사이트에 붙어있기도 하네요. 그래도 이 곳에서 공유하는 자막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니, 특히 영어 자막이 필요하신 분들이 이용하면 좋은 사이트랍니다. "영어자막 사이트, TVSUBTITLES.NET" 홈페이지 : http://www.tvsubtitles.net 특징 : 영어 자막 사이트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