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포스트: 471|아이템:영어(390)
Tags

Posts

471 posts

말레시아녀 한국 노래

안녕|2018년 4월 8일

나는 영어, 중국어, 말레이어밖에 할 줄 몰라요 내가 한국인같다는 말 좀 그만해요 나는 순혈 말레이시안인걸요 밤낮없이 나를 (SNS에서) 팔로잉 해주는 거 고마워요 하지만 당신이 실은 날 비난하고 있다는 거 알아요 내 얼굴, 코, 턱, 눈 그리고 보조개 귀까지 내 모든 것이 가짜라고 비난하고 있죠 오빠오빠오빠 제발 부탁할게요 나 좀 그만 괴롭혀요 우리가 연락하면서 지낼 수는 없다는 거 몇 번이고 말했잖아요 우리 엄마 아빠 형제들한테 부탁해 보든지요 한국 드라마는 허상이니까 그만 좀 찬양해요

가고싶은 여행지 및 기타

.|2018년 4월 7일

***가고 싶은 여행지조지아알펜루트 (일본)모레노 빙하 (아르헨티나)아트바젤 (홍콩)캄차카반도 (러시아)...그리고 나머지 예전에 언급했던 100군데. ***다른 계절에 다시 가보고 싶은 곳겨울의 두바이여름의 홋카이도여름의 이르쿠츠크 ***내가 오랜 동안 몰랐던 거 (최근에 알게 된건 아님;;)아이다호가 호순줄 알았다. (미국주이름)조지아랑 그루지야랑 다른 건 줄 알았다 (영어식 vs 슬라브식, 현지어 로는 사카르토벨로)조지아가 크로아티아쪽에 근처 동유럽인줄 알았다. (터키 이란에 가까움)

오랜만에 씨프2 를 했는데

오랜만에 씨프2 를 했는데

18년 전 게임이고 적들이 대체로는 인간이고 점프스케어도 없고 진짜 매우 각진 폴리곤 그래픽에다 서바이벌 호러를 자주 해봐서 엥간한 것은 겁나지 않은데 이 게임은 언제나 저를 겁먹게 합니다 가드들 쫓아오는데 무섭고 당황해서 몇 분간 내 방향으로만 열리는 문 앞에서 패닉 상태로 막고 있다가 게임을 리셋했어요 리부트 할 때는 그냥 성가진 놈들이었는데 여기서는 이유를 모르겠음, 너무 무서움. 심지어 쫓기는 게임도 아니고 죽이고 기절시킬 수도 있는데 가드들이 태변하고 "너 이색히! 일로와" (<-영어로) 하면서 쫓아올 때 진짜 도둑질 잘못해서 경찰에게 쫓긴듯한 무서움이 생겨납니다. 제가 아무리 게임을 잘해서 가드를 드리블하듯이 쫓아낼 수 있든 뭐든, 어쨌든

20180209 홍콩 - 사이쿵 (1) 시내, 간단한 트레킹

20180209 홍콩 - 사이쿵 (1) 시내, 간단한 트레킹

Inspiration about Life|2018년 4월 5일

사이쿵이라고 한글로 쓰고, Sai Kung이라고 영어로 쓰고, 西貢이라고 한자로 쓴다. 사실 사이쿵은 홍콩섬이나 구룡 쪽에서는 거리 때문에 이동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Clear water bay 쪽에서는 생각보다 금방 갈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들를 수 있다. 반대로 Clear water bay 쪽에서 란타우 섬이나, 다른 곳을 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사이쿵은 MTR(홍콩의 지하철)이 없기 때문에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 사이쿵까지 가는 버스는 조사해보면 드문드문 있으니 어렵진 않을 것이다. 버스를 타고 오면 2곳에서 사람들이 많이 내린다. 사이쿵으로 들어오면서 첫번째는 Sai Kung Town Hall 이며, 두번째이자 마지막은 Sai Kung Bus Terminus 이다. 마지막 버스정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