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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설국열차' 2주만에 64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는 여전히 '설국열차'의 태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9.2% 감소한 160만명, 누적 644만 5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463억 2천만원. 이것으로 해외 선행 판매를 제외하면 국내 손익분기점인 600만을 넘겼습니다. 과연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궁금하군요. 지금까지의 기세로는 천만 돌파해도 진짜 이상할 게 없는데... 2위도 전주 그대로 '더 테러 라이브'입니다. '설국열차'의 흥행 태풍 속에서 이 영화도 2주째 동반 흥행 중입니다. 2주차 주말 관객은 첫주대비 불과 10.4%만 감소한 107만 1천명, 누적관객은 383만 2천명이 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274억 8천만원. 정말로 3년 반 전의 '아바타'와 '전우치'의

숨바꼭질 기대된다
개봉일2013.08.14. 메인카피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 줄거리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면...? 숨바꼭질 암호 □1○1△2 고급 아파트에서 완벽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성공한 사업가 ‘성수’(손현주)는 하나 뿐인 형에 대한 비밀과 지독한 결벽증을 갖고 있다. 어느 날 그는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수십 년 만에 찾아간 형의 아파트에서 집집마다 새겨진 이상한 암호와 형을 알고 있는 ‘주희’(문정희) 가족을 만난다. “제발 그 사람한테 제 딸 좀 그만 훔쳐보라고 하세요” 어린 딸과 단 둘이 살고 있는 ‘주희’는 자신의 집을 훔쳐보는 누군가의 존재를 느끼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 낡은 아파트의 암호를 찬찬히 살펴보던 ‘성수’는 그것이 그 집에 사는 사람의 성별과 수를 뜻하는 것을 알게

<숨바꼭질>이런 박수는 처음이다
아파트 도시생활에서 감지할 수 있는 공포를 소재로 한 실화 영화 시사회를 보고 왔다. 이 이야기는 이웃의 의미가 사라진 고립된 도시인들의 실제하는 두려움과 강박, 편집증이라는 정신 질환이 맞물린 매우 피부에 와닿는 리얼 스릴러였다. 어릴적 사건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주인공의 미세한 감정과 히스테리가 손현주라는 명품 연기자의 고감도 진한 내면 연기 그리고 또 한 명의 연기파 문정희의 강렬한 연기로 전개되어 관객의 몰입도는 그야말로 대단하였다. 거기에 실화 바탕이라는 실감나는 디테일한 상황과 견고한 스토리 구도가 힘있게 밀려와 보는 이들이 주인공과 같은 느낌으로 극에 빠진 상태가 되었다. 의심스런 의문이 계속 던져지고 당황스럽고 불안한 상황이 쉴 새 없어 사건에 대한 호기심은

마비노기 숨바꼭질 이벤트 당첨ㅋㅋㅋㅋ
롤하다가 이글루 켰는데 댓글이 하나 떠있길래 뭐지 하고 눌렀더니 이런 댓글이 있길래 이벤트_마비 라는 이글루를 눌러보니 이미 없는 페이지고 해서 혹시나 낚시일까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일단 ㄱㄱ했음 입력하러갔는데 ??? 칸이 안맞는거임 ㅡㅡ 멍하다가 위에 보니까 영문 대문자 30자리와 20자리 두 종류라길래 확인 누르니까 만원 띵똥 ^^ 으히헼헤헤헼헼헤켘켛켛헤 덕분에 이번 프카 공짜로 삼 넥슨 ㄳㄳ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