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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여름이라 그런가 무서운게 엄청 끌리길래 숨바꼭질 봄. 배우 손현주니까 그냥저냥 보통은 하겠지 싶어서 믿고 봄. 극 초 중반 까지 긴장감도 있고, 괜찮게 흘러간다 싶었는데, 점점 이게 뭐야,,,,,, 클라이막스로 가면서 짜증나고 관객들 여기저기서 웅성웅성 거리기 시작. 몇몇 관객 어이없어서 웃기시작. 영화끝나고 짜증난 사람 반, 어이없어서 웃으며 나오는 사람 반. *기자,평론가 평점에 이런글이 있네. 정말 무섭다가 결국 피로해지는 부동산 호러 - 씨네21 김혜리

야매 감상. 감기 / 숨바꼭질 <누설>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감기 (The Flu, 2013) 1. 요즘들어 한국영화를 참 많이 보는듯; 2. 솔직하게 말하자면 감기는 기대를 전혀 안했는데.... 특히 아역의 연기가 우왕ㅋ굳ㅋ 3. 하지만 말도안되는 억지가 이곳저곳에서 보이는데 전ㅋ작ㅋ권ㅋ크ㅋ리ㅋ 4. 대통령도 국무총리도 서로 소신을 가지고 일을 벌이니까 뭐라고 하기 힘든데...... 5. 그런데 40만명의 보균자가 뻗어나간다면 그것도 무섭겠다;;; 6. 오오 장포스 오오 그런데

국내 박스오피스 '숨바꼭질' 설국열차의 독주를 끝내다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는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 주연 '숨바꼭질'이 전주까지 쌍두마차로 박스오피스를 독식하던 '설국열차'와 '더 테러 라이브'의 천하를 끝냈습니다. 77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5만 3천명, 한주간 212만 6천명이 드는 엄청난 기세입니다. 흥행수익도 151억 2천만원. 참고로 이 영화의 순제작비는 25억원이며, 마케팅비 등을 포함해서 손익분기점은 140만명이었다고 합니다. 한주만에 가뿐히 넘어서는 대박 스타트로군요. 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면...? 숨바꼭질 암호 □1○1△2 고급 아파트에서 완벽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성공한 사업가 ‘성수’(손현주)는 하나 뿐인 형에 대한 비밀과 지독한 결벽증을 갖고 있다. 어느 날 그는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수십

<숨바꼭질>, <세상의 끝까지 21일> 단평
좀비물이나 판타지 호러보다 실생활에서 있을 법한 공포는 유난히 더 무섭다. 빨간 마스크 괴담부터 분신사바까지 풍문으로만 떠돌던,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가 비주얼로 다가올 때의 공포가 좀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역시 집 대문 옆에 쓰여진 의미심장한 낙서를 소재로 한 '실화 스릴러'라는 문구를 내걸고 개봉 5일만에 200만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하층민의 아파트와 고급 아파트를 대조적으로 활용하며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면은 분명 흥미롭다. 하층민 아파트의 노후화된 시설, 음침한 주민들의 모습에서 드러나는 공포와, 고급 아파트이긴 하나 위험으로부터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받기 힘든 아이러니한 구조나 흠결 하나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에서 결벽적인 공포를 자극하는 시퀀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