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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07|아이템:블루레이(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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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애나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3일

오랜만에 공포영화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시작인거죠. 표지부터 아주 끝장납니다. 후면은 설명과 서플먼트인데, 서플먼트 내용이라도 번역좀 해주시지;;; 디스크는 블랙으로 통일되었습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음산하기 짝이 없죠.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질렀는데 이 작품의 뒷 이야기이자, 원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그 작품은 없는 걸로....... 하지만 이렇게 구매한 상태인지라.......문제의 그 작품은 결국 나중에 사진 올라갑니다.

"Kiss Me Kate"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Kiss Me Kate"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일

일단 제가 영화에 관련되어서도 도저히 직업을 가지겠다고 말 할 수 없는 이유가, 이런 고전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너무 넓고, 고전 영화도 정말 많은데 그중에 대다수가 제가 잘 모르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상태에서 직업을 하겠다고 하기가 상당히 두려워서 말이죠. 결국에는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만, 솔직히 그래서 더 취미로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앤 밀러는 알아보겠는데 말이죠;;; 부가영상 - Cole Porter in Hollywood: Too Darn Hot (09:38) - Mighty Manhattan, New York's Wonder City (20:14) - Barney's Hungry Cousin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는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는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기대를 많이 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 개봉은 물 건너 간 상황이 된 듯 하네요. 결국에는 바로 타이틀로 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한 번쯤 극장에서 보고 판단하기를 원했는데 북미에서의 평가 부진과 성적 부진을 동시에 맞는 통에 결국 극장이 아닌 2차 판권 시장에 풀리고 말았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북미 평가를 보면 이유가 아예 없는건 아니어서 말이죠. 일단 이번에는 좀 더 판이 크긴 한 듯 합니다. Special Feature - Endless Laughter Guaranteed! (17:14): 제이슨 베이트먼, 찰리 데이, 제이슨 서디키스와 제작자가 이야기하는 풍성한 웃음거리 -

"더 문"도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더 문"도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솔직히 글이 올라간 시점 보면 아시겠지만 한정판은 이미 쫑이 나버린 상황이죠;;; 과연 일반판이 나올지가 궁금하기는 한데, 일단 러쉬가 결국 돌고 돌아 일반판이 나온 것을 보면 그래도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던컨 존스가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게임인 워크래프트의 감독이 된 거 외에는 그 전 영화는 정말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일단 한 타이밍 놓쳤기는 하지만, 정보는 갑니다. 특별히 별로 변할 것 같지는 않아서 말이죠. 부가영상 - Commentary (DIRECTOR AND CREW) - "WHISTLE" A SHORT FILM BY DUNCAN JONES (28분 46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