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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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정보 - 미묘한 차이로 달라지는 결과..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정재영 출연진 (관람평)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Right Now, Wrong Then) 홍상수 감독의 2015년작, 김민희 정재영 주연의 독립영화다. 독립영화..? 글쎄, 명확히 분류하기는 어렵겠지만 흥행의 정도와 상관없이 감독이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작품에 완전히 녹여 나타내는걸 독립영화라고 정의한다면 그런면에서는 이번 작품은 독립영화가 맞다고 생각한다. 2016년 6월즈음에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배우의 열애설이 터졌던걸로 기억한다. 이번 작품은 2015년 9월 개봉했으니.. 아마도 이번 영화를 통해 두 사람이 인연이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이후 2016년 제작되어 2017년 개봉된 영화 라는 작품에서 홍상.......

홍상수, 김민희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다시 한 번 보고..
작년 말에 iptv로 처음 봤을 땐 그냥 그런 홍상수 영화 중 한 편 같아 별 생각 없이 스킵하며 봤다. 엔딩의 여운이 밝고 희망차면서도 아련했던 기억만 난다. 그리고 ‘앤잇굿 선정 2016년 한국영화 베스트’에 선정했다. 홍상수 영화를 아예 안 좋아할 순 있지만 한 편만 좋아할 순 없는 법이기 때문이다. 한 씬만 제대로 봐도 느낌이 온다. 게임으로 치면 오픈월드 세계관이라고 해야 되나? 유독 홍상수 영화를 즐기는 배우가 있는데 김민희가 딱 그랬다. ‘화차’에서 김민희를 재발견했다고 하지만 나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김민희가 다시 보였다. 연기가 그렇게 자유로워 보일 수가 없었다. 그리고 바로 이 맛에 내로라하는 탑스타들이 홍상수 영화라면 거의 무보수로 출연하는 게 아닌가 싶다. 반드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에피소드들의 변주와 배우들의 연기가 볼만했다
감독;홍상수출연;정재영, 김민희홍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홍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2주차 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홍상수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과연 어떻게 만들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해주었던 가운데영화를 보니 같은 듯하면서도 다른 느낌의 두가지 에피소드를 잘 담아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함춘수라는 인물이 수원에 내려왔다가 희정이라는 인물을 만나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2015년 10월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올해에도 어김없이 추석을 맞이해 돌아오신 홍감독님ㅎㅎ 몇 년째 반복하다보니 이맘 때쯤이면 홍상수 영화를 보는 일이 익숙해졌다. 심지어 추석이 가까워오면 생각나기도?!ㅋㅋ 정재영은 '우리 선희'를 통해 처음 홍상수 월드에 입성했고 또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김민희랑도 잘 어울렸다. 한 순간의 말 또는 행동이 얼마나 다른 방향으로 상황을 끌고가는지에 대한 선명한 주제 의식이 좋았다. "뭐하고 있어요?""우유 마셔요. 바나나우유""아~ 바나나우유 마시고 있구나""네, 잘 아시네요"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잊어버릴 수 없는 이 대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다른 장면 다 놔두고 이 대화가 왜 그렇게 기억에 많이 남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로우 웨스트 Sl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