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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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posts![[매기스 플랜] 파트타임 러버](https://img.zoomtrend.com/2017/02/08/c0014543_589802d550e30.jpg)
[매기스 플랜] 파트타임 러버
이미 개인주의가 기본인 사회에서 누구나 정원사보다는 장미가 되고 싶... 는 다 때려치우고 정말 유쾌상쾌한 로맨스 영화, 로코는 아닌데 로맨틱 코미디처럼 웃긴 영화!! 프랜시스 하 이후가 기대되는 배우였던 그레타 거윅인데 여기서 바로 최애캐로 등업~ 뉴욕 로맨스라고 붙였길레 사실 약~간 걱정했었는데 생각했었던 것보다는 더 나아간 이야기라 소재나 연출, 연기까지 다 마음에 든 작품이네요. 걸리는 부분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은 그레타 거윅 찬양~ 여기서도 정말 어기적 걷고 살짝 구부정한 자세에 백치미까지!! 키 맞추느라 싱크대 앞에서 다리 벌리고 서있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운~ 관계의 영속성보다는 원하는 바를 갖기
![[레이디 수잔] 현실적인 로맨틱 코미디](https://img.zoomtrend.com/2016/11/30/c0014543_583d69de9ec1f.jpg)
[레이디 수잔] 현실적인 로맨틱 코미디
어떤 로맨틱 코미디보다 현실적이라 재밌었던~ 캐릭터 소개부터 근대적인 분위기의 유럽과 잘어울리며 제인 오스틴의 유일한 악녀 캐릭터이자 첫 영화화라는데 시대에 걸맞는 작품같아 잘 어울리더군요. 아무래도 악녀(?) 수잔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남성입장에선 발암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비현실적인 로맨스 영화들과는 또다른 맛이 있으니~ 당시 시대상을 감안해도 위화감이 별로 없는겤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딸과 생계를 생각했던(?) 수잔 역의 케이트 베킨세일 누구보다도 그녀와 궁합이 맞는 미국인 친구 역의 클로에 세비니 둘의 이 장면에서 대화는 정말 무릎을 딱 칠 수 밖에 없던 ㅎㅎ 요즘같이 어중간하게 이 핑계 저 핑계대며 악녀나
내 일드 랭킹의 지각변동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 방송하고 남편이랑은 수요일에 tver로 보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우리 둘다 열광하며 애청중이다. 지지난 분기였나? 오노랑 하루가 나왔던 도 진짜 재밌고 기분 좋았는데 이건 완전 웰메이드에 프리미엄 느낌! 딱 두 사람의 관계뿐만 아니라 주변인들과 또 그들 서로의 관계도 소소하게 그리고 있는데 비중에 관계없이 캐스팅이 진짜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아주 찰진 느낌이다. 심지어 에서는 주인공이었던 녀석이 여기선 주인공의 이모의 부하직원;; 밖에 안되는 비중인데도 나와주고 있으니 막 고마운 기분까지 든다. 그렇다.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만도 땡큐인데 내가 많이 좋아하는 이시다 유리코가 몇 작품째 이어지던 심각하거나, 우울하거나,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로코 시리즈 대단원의 막](https://img.zoomtrend.com/2016/10/04/c0014543_57f29bcff1fa3.jpg)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로코 시리즈 대단원의 막
사실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를 봤다는 것에 확신을 가지지 못할 정도로 오래전이기도 하고 가물가물한데 르네 젤위거를 알게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지라 1, 2를 모두 기억하지 못하면서도 마지막(?)인 3편은 보게되었네요. 주연부터 조연까지 나이를 이제 다들 많이 드셔서 예전같지는 않지만 로맨틱 코미디로서 꽤나 웃을 수 있는 영화라 데이트 무비로는 꽤 괜찮지 않을까 싶은~ 다만 마지막이라는 점에서 아쉽기는 합니다. 언젠가 정주행하고 싶어지긴 한데 콜린 퍼스파라 생각만해도 고구마가 적립되는 듯한...ㅠㅠ 끝에 쿠키영상은 없지만 쿠키포토는 있네요. 포스터는 너무 뽀샵이 심하던데 이정도가 적당한 뽀샵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녀상은 아니지만 특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