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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초 투숙한 호텔 루트인 오사카 혼마치 잡담(스압)
자세한 정보는 호텔 홈페이지 참조. 난바역 근처 호텔이 전멸이라 급히 잡는 김에 그냥 그나마 택시로 1000~1300엔 사이 거리인 두 정거장 떨어진 혼마치 역의 호텔로 잡았습니다. 아니 혼마치 역에선 멀지만. 지하철 아와자 역 1번 출구인가에서 데굴데굴 구르면 닿을 거리이긴한데 문제는 지하철을 잘 골라야한다는 거; 츄오센 아와자 역 플랫폼이 제일 나았던 듯. 게다가 1번 출구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없습니다. 2번 출구에 엘리베이터 안내가 있지만 현재 공사중입니다. 그래서 걍 귀국 시엔 택시 탔습니다.(...........) 참고로 난카이 난바역까지 1030엔~1300엔 사이가 나오네요. 호텔과 전혀 상관없는, 우메다역에서 본 에바 신칸센 광고. 체크인을 했더니 청소하신 분의 이런 인삿말이.

후쿠오카 서튼호텔 하카타시티サットンホテル博多シティ
2015년 3월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부모님과 묵었던 호텔. 자란에서 예약했고, 비용은 세미더블 투룸으로 34,700円. 혼자서 사용하면 당연히 더 비싸다는 걸 알고는 있었는데, 50%정도라고 예상했다가 거의 80% 수준이란 걸 알고는 충격 - - 그렇다고 숙박비 아낄려고 무밍을 부를수도 없는 노릇이고 - -;; 부모님이지만 독립한지가 언젠데 셋이 같은 방 쓰는 건 화장실 등등 나부터가 불편하니(엄마는 대환영이었다),눈물을 머금고 결제했다. 첫 가족여행이자 해외여행이다보니 - 그것도 자유여행! - 역시나 쉬운 일은 아니었는데, 그건 나중에 여행 포스팅 때 징징거리기로 하고~ 구舊 서튼 플레이스호텔 하카타(퍼온 이미지). 하카타역에서 도보 5분 정도의 호텔로, 바로

오사카 남바 크로스 호텔 오사카 Cross Hotel Osaka
* 작성하다보니 엄청난 스크롤 압박에 대한 주의 요망 2013년 12월 오사카 여행 중 이틀을 묵었던 크로스 호텔. 자란 넷에 아직 올라오지 않았을 때라 호텔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했다. 개인적으로 위치와 시설 모두 만족해서, 3박 4일 일정 전체를 예약하지 않은 걸 후회할 정도로 좋았던 호텔되시겠다^^ 호텔 정면을 안 찍어서(그러게 미루면 안된다니까!) 웹의 이미지로 대체. 처음 보는 순간 클램프의 가 생각났던 건 나 뿐인가? 호텔은 6층부터 14층까지, 나머지는 레스토랑과 바,Bridal salon으로 이루어져 있다. 외형 자체가 눈에 띄는 디자인에, 바로 길 건너 편에는 작년에 새로 오픈한 대형 돈키호테가 땋! 새로 생긴 돈키호테는 늦은

오사카 크로스오버호텔 Hotel Crossover
호텔 후기 쓰는 김에 오래 묵고 삭아서 잿더미가 되기 직전인, 오사카의 크로스오버호텔도 작성해본다. 사실 지금처럼 필 받았을 때 아니면 또 몇년은 가망없을 듯 - - 참고로 난바의「크로스호텔」과는 다른 호텔임. 지금으로부터 무려 7년전(헐)인 2009년 8월 오사카 4박 5일 일정 중 이틀을 묵은 곳으로, 운영자가 한국분이라 언어에 문제가 없다는 것과 룸의 텔레비젼에서 한국방송을 볼 수 있으며 룸 전화로 한국으로의 통화가 무료라는 파격적인 조건의 호텔이었다. 물론 7년전 일이라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지만(이런 무책임한) 밤에 찍은 크로스오버호텔. 위치는 나가호리바시역과 닛폰바시역 중간 쯤으로, 멋모르고 난바역에서 걸어 갔더니 8월 초 날씨에 죽는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