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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다이이치 후지호텔 第一富士ホテル
2014년 5월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온 두번째 나고야 여행 때 묵은 호텔. 첫번째 여행 때는 출국 하는 당일(새벽 1시쯤) 실수로 미리 예약한 호텔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날려먹는 바람에 - -;;; 급하게 구한 호텔이 나고야 역에서는 조금 걸어야하는 거리였던지라, 이번엔 더 가깝고 반대 방향에 위치한 다이이치 후지 호텔로 정했다. 호텔을 정할 때 먼저 위치 선정에서 나고야역 부근으로 하느냐, 사카에 쪽으로 하느냐로 고민이 만만치 않았지만, 결국 이 곳으로 결정. JR 나고야역에서 5분 거리에, 조금 떨어진 곳에 24시간 수퍼마켓인 가 위치해 있어서 편의점보다는 수퍼를 좋아하는 우리에게 딱 안성맞춤인 호텔이었다. 그 외에 또 한가지 선택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있었는데

후쿠오카 컴포트 호텔 하카타Comfort Hotel Hakata
뜬금없는 오랫만의 일본 호텔 리뷰. 그 동안의 후쿠오카 여행 중 2013년 6월과 2015년 7월 두 번을 묵은 컴포트 호텔 하카타되시겠다. 호텔 앞을 몇번이나 오고 갔지만 사진을 찍은 적이 한번도 없어서 퍼 온 사진. 하카타 역 바로 건너 편에 위치한 - 스타벅스와 같은 건물 - 최적의 편리한 교통성에 비교적 다른 호텔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아침식사가 숙박비에 포함되어 무료인 점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단, 요즈음은 예전만큼 저렴한 것 같지도 않고 조식 불포함 옵션도 많이 생겼다. 2015년 7월에 묵은 세미더블룸. 3박 4일의 여행기간동안 연속으로 묵을 수 있는 호텔이 없거나 있어도 너무 요금이 정말 비쌌다.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결국 최후의 수
![[일본여행] 오사카 메리어트 미야코 호텔 스탠다드 더블 씨티뷰 룸 大阪マリオット都ホテル, MARRIOTT OSAKA MIYAKO HOTEL Standard Double](https://img.zoomtrend.com/2015/07/29/b0143701_55a3d3fc48d1a.jpg)
[일본여행] 오사카 메리어트 미야코 호텔 스탠다드 더블 씨티뷰 룸 大阪マリオット都ホテル, MARRIOTT OSAKA MIYAKO HOTEL Standard Double
메리어트미야코 호텔역에서 19층으로 가면 호텔로비다 로비의 예쁘던 조명 로비 ~ 19층에 내리면 바로 호텔로비는 아니여서 ㅋ(살짝 걸어가야 함) 룸은 41층부터 있는 듯 우린 52층에 있는 방 40층대부터 표시되는 층 ㅎㅎ귀가 멍멍 ㅠㅠ 내려올 때 올라갈 때 계속 귀 멍멍..ㅋㅋ 엘레베이터 내리면 이렇다는 ㅎㅎ오른쪽 뷰도 참 예쁘고 복도 ~5204호 룸은 이렇게 생겼다막 넓은건 아니지만 ㅋㅋ좁은 도톤보리호텔에 있다가 메리어트로 옮기니 대궐같던..ㅋ살 것 같았어요 ㅋㅋ 독스피커도 있고 베딩도 편안했어요 잠은 3시간밖에 못잤지만 ㅋㅋㅋ(살인스케줄..ㅠㅠㅋㅋ) TV 호텔 방에서 바라본 뷰가 이정도...일본에서 제일 높은 빌딩답게 아베노 하루카스와 대적할 빌딩이 하나도 없어서

2015.1.23~1.26 일본 홈스테이 및 교토여행-3일차
드디어 일본여행도 막바지로 접어 들었습니다이제 갔던 여행기 생각해 내느라 머리 안싸매도 돼! 아침밥도 료칸식 이었으나비몽사몽해 카메라랑 핸드폰을 둘다 두고가 찍지 못했슴다... 그렇게 료칸에서 나와마지막 일정장소인 교토로 출발 (헠헠 도시로 간다)가는길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처음 먹어본미스터도넛의 폰데링 미스터 도넛이 스폰서를 많이 넣는가애니에서 종종 보이더군요모노가타라 시리즈에 시노부라던가시노부라던가시노부라던가 브루클린 뉴욕 왜 저 포장지었는지는 이해가 안가는... 쫄깃쫄깃 하니 맛있었습니다.포항에는 미스터 도넛이 없기에(하... 눈물)머나먼 일본까지 가서속도 들쳤는데 울렁거리는걸 꾹꾹 참아가며 먹었다는 후문이ㅜ첫번째 일정은 닌자마을아무래도 교토는 옛 수도이다 보니(크기는 더 크지만)경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