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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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대 기대작들을 예매했습니다.

2013년 최대 기대작들을 예매했습니다.

다른 의미로 2013년 7월이 즐거운 이유이기도 하죠.한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보고 싶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있었음에도 보지 못하고 넘겼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간만에 예매시간을 사수하면서까지 표를 구할 영화가 생겼습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변태가면]인데 예고편 영상에서 보여주는 괴한 센스도 심상치않고 일본내에서도 의외로 평이 상당히 좋다길래 기대되네요. 다행히도 적절하게 좋은 자리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는데, 이번 예약 성공과는 별개로 보고 싶은 또 다른 영화이자 원작 소설을 재미있게 읽은 바 있는 [요노스케 이야기]는 금요일 저녘과 (이쪽은 매진이지만)월요일 저녘이라는 영 좋지 않은 시간대에 자리잡고 있어서 볼까말까 고민입니다.그리고 어떤 의미로 포스팅 제목대로 2013년 최대 기대작이자 거대 로봇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심작 목록. PIFAN2013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심작 목록. PIFAN2013

올해는 하도 볼게 많아서[....] 어차피 다 못 볼 거 같아 예매전에 공개하는 리스트. ------------------------------------------------------- 이 블로그에 처음 혹은 근래에 오신 분들을 위한 간단한 설명. A그레이드 : 감독 또는 배우를 엄청 좋아해서 작품은 무조건 챙겨보거나 시놉시스가 완전히 취향 직격이라 필견해야 할 영화 B그레이드 : 끌리는 구석이 있는 작품. 또는 배우나 감독을 아는 경우 C그레이드 : 뭔가 호기심이 당기는 요소는 있는데 애매할 경우, 혹은 정보가 부족해서 일단 비망용으로 적는 작품 코드는 작년부터 시작된 부천영화제의 작품 설명 수단으로, 코미디,격투,히어로,신체훼손,좀비,섹스등의 코드를 나타내는 마크로 작품의 성격과 요소를 보여줍니다

샤이닝 스크리닝 토크

샤이닝 스크리닝 토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3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인터뷰는 순서상으로는 가장 먼저 이야기가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가 블로그를 선택을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상황이 아무래도 블로그의 살을 찌우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나름대로는 즐거운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순서는 좀 제대로 지켜서 올렸으면 하는 상황이었으면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 할 래야 안 할 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달렸죠. 물론 이때 달릴 때는 반쯤 졸면서 써서 이야기 자체가 엉망진창인 점은 너른 양해 부탁 드립니다. 김성옥 (이하 김)정지현 (이하 정) 김 : 큐브릭

샤이닝: 237호의 비밀 - 설명서는 조심히 봐야 합니다.

샤이닝: 237호의 비밀 - 설명서는 조심히 봐야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30일

심야 상영이 한 번 지나가고 나면, 작품의 숫자가 마구 올라갑니다. 보통은 하루 밤에 세 편이 올라가는 상황이 주로 벌어지죠. 다만 이번에는 그렇게까지는 벌어지지 않고 두 편에서 마무리가 되는 선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보고 싶은 작품들이 더 있기는 했습니다만, 도저히 보러 갈 시간을 맞출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진지라, 이번에 그냥 샤이닝 관련 심야 상영만 다녀오고 말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샤이닝에 대한 해석은 분분합니다. 얼마 전 올린 관객과의 대화 전문 역시 이런 해석적인 부분에 관해서 대단히 열심히 이야기를 했었던 내용을 졸면서 옮겼던 것이죠. 사실 개인적으로는 영화에 관해서 어떤 사회적이나, 심리적 분석으로 영화를 본다기 보다는, 그 영화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