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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예상은 했었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5월 20일

감독;앤드류 니콜 주연;시얼샤 로넌,제이크 아벨 시리즈를 쓴 스테파니 메이어씨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만든 영화로써 북미에서 실망스러운 평가와 함꼐 부진한 성적을 거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되는 날 조조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시리즈를 쓴 스테파니 메이어씨가 쓴 동명의 소설을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앤드류 니콜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시얼샤 로넌이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되는 날 조조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이래저래진한 아쉬움과 씁쓸함만 남기게 해준 작품이었다는 것이다.물론 원작소설을 읽어보지는

호스트 : 기생 인격의 성

호스트 : 기생 인격의 성

鑑賞小説|2013년 4월 18일

이래 뵈도 인류 이상의 고등생물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몸 발광이 뭘 그리 신비로우랴. 게다가 누구 눈에 띄라고 저리 발광하는지 모르겠다. 생존 전략에 심히 안 좋다. 이대로는 이 험한 세상과 우주에서 도저히 연명할 수 없을 듯하여,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줄 따뜻하고 끈적끈적한 액질성 항온 체내에 틀고앉을 수밖에 없는, 가히 기생충답게 물러 터진 외양을 한 데다가 면역 능력 제로 같은 꼴을 하고 있다. 멜라니라는 처녀의 몸을 입었던 기생충 '방랑자'에게는, 구질구질한 모든 연애 담론 및 야동 담론을 기필코 일으키고 말 성적인 것은 이미 초월했을 수준의 진화를 이루어 어디까지나 중성적거나 무성적이었을 것이라는, 그래서 딱히 여자일 필요는 없었을 것이라는 인상이 있었다(보는 동안 내내 이게

국내 박스오피스 '런닝맨' 1위에 오르다

국내 박스오피스 '런닝맨' 1위에 오르다

'중천'의 조동오 감독, 신하균 주연의 액션 코미디 '런닝맨'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56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0만 2천명, 한주간 57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2억원. 2위와는 근소한 차이지만 괜찮은 시작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영화 제작비나 손익분기점이 얼마인지 알 수 있는 기사가 없어서 현황이 어떤지는 잘 판단이 안되는군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숨을 곳도, 피할 곳도, 믿을 곳도 없다! 한 때 ‘도망 전문가’로 명성을 날렸지만 이제 낮에는 카센터 직원, 밤에는 콜 전문 기사로 활동 중인 차종우(신하균). 어린 나이 ‘사고’를 쳐 얻은 18살 나이차 아들 기혁(이민호)과는 관계가 소원한 철부지 아빠지만 아들과 단둘이 살만한 집을 마련하는 것

<호스트> 코미디도 아닌 것이

<호스트> 코미디도 아닌 것이

[트와일라잇]의 저자 스테프니 메이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SF 로맨스 판타지 를 혼자 보고 왔다. 서두의 인간이 사는 한 완벽한 지구일 수 없다는 뚜렷한 주제와 더불어 색다른 외계의 인류 강탈이라는 설정은 상당히 강렬하고 매력적인 SF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영화 음악이 밋밋하고 구식스러운 전자사운드를 난발하고 있고, 의상에서 소품이나 이야기의 주 무대가 되는 삭막한 사막까지, 점점 기대를 앗아가는 엉성하고 저렴한 장면들이 이어졌다. 어느 영화평론가의 단평에서 " 때부터 말렸어야 했다"는 글이 바로 이해가 가는 동시에 감독의 감 떨어지는 연출 내지는 취향이 이 좋은 소재를 빈약하고 창의성 결여의 아쉬운 작품으로 만들었구나 싶었다. 모든 공상과학,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