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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랄랄라 오사카(1). 서막(?)
오사카 라라라 취재단에 그야말로 운빨로(?) 당첨이 되어서. 투표 사무관 업무로 새벽4시 기상 새벽5시 출근 밤늦은 퇴근..........후 좀비 상태로 담당자님 깜놀하게 만든 2박3일 오사카 여행. 일본 오사카 관광 컨벤션 협회의 도움으로 왕복 비행기, 호텔(끝내줬습니다, 물론 조식 포함), 간사이 공항과 남바의 호텔 왕복 교통비, 하루치 프리 패스를 받고 12월 20~22일 다녀왔어요. (오사카에서 보태주신 만큼 오사카에서 가는 곳마다 지름신을 영접해서ㅠㅠㅠㅠ왕창 쓰고 긁고 왔답니다ㅠㅠㅠ) 다녀온 게 어젠데 벌써 거짓말 같습니다. 대충 감상의 서막(?). 1. 패션 엄청 얌전해졌네요. 올해 2월만 해도 표범 무늬에 아게하(밤 아가씨-.-;;) 화장 헤어스타일 엄청 보였는데. 2. 오리털 파카 엄
![[오사카 여행] 173m 공중정원전망대](https://img.zoomtrend.com/2012/12/23/b0008277_50d6b12b704b1.jpg)
[오사카 여행] 173m 공중정원전망대
여행 마지막 날(12월 2일) 오전에 찾은 곳은 우메다 서쪽에 자리 잡은 우메다 스카이빌딩의 173m 높이의 공중정원전망대였습니다. 지상에서 올려다 본 공중정원전망대. 2개로 갈라진 빌딩이 하나로 연결된 구조입니다. 공중정원전망대로 향하는 V자형 에스컬레이터도 보입니다. 35층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망 엘리베이터에 탑승합니다. 전망 엘리베이터에서 바라본 오사카 북쪽의 풍경. 입장료는 700엔이지만 오사카주유패스를 활용해 무료로 입장합니다. 입장하고 나면 지상에서 올려다 본 V자형 에스컬레이터에 탑승해 39층으로 올라갑니다. 사진은 에스컬레이터의 입구입니다. 에스컬레이터에 올랐습니다. 4층 높이를 한 번에 올라갑니다. '연인의 성지'라는 상단의 명패가 보입니다. 서울의 연인
![[오사카 여행] 텐포잔 대관람차의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2/12/22/b0008277_50d52ed9f18f9.jpg)
[오사카 여행] 텐포잔 대관람차의 야경
여행의 마지막 밤인 셋째 날 저녁에는 카이유칸의 앞에 있는 텐포잔 대관람차에 탑승했습니다. 아름다운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일몰 직후에 탑승했습니다. 대관람차에서 내려다본 카이유칸과 주변의 야경. 서편 하늘에는 아직 햇살이 남아 있습니다. 오사카 시내의 모습. 화려하면서도 동시에 포근한 느낌의 야경입니다. 관람차의 색상이 발그레합니다. 오사카항역 방향의 야경. 텐포잔 대교. 한 바퀴 돌아 카이유칸과 텐포잔 마켓 플레이스가 다시 눈에 들어옵니다. 텐포잔 대관람차의 젼경. 형형색색으로 깜빡거립니다. 카이유칸에서 바라본 대관람차. [오사카 여행] PEACH(피치)항공은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오사카 여행] 오사카에서 먹은 음식들 [오사카 여행] 카
![[오사카 여행] 이대호 홈구장 오사카돔](https://img.zoomtrend.com/2012/12/19/b0008277_50d027a7a5672.jpg)
[오사카 여행] 이대호 홈구장 오사카돔
셋째 날 오후에는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 소속된 이대호의 홈 구장 오사카돔을 찾았습니다. 오사카 시내 곳곳의 지하철역 포스터에 등장한 오릭스의 모리와키 히로시 신임 감독. 몇 년 째 최하위권을 헤매는 오릭스를 포스터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빠른 스피드의 팀으로 바꿀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지하철 돔마에치요자키 역에 내렸습니다. 고토, T 오카다 등 오릭스 선수들의 사진이 승강장에서부터 반깁니다. 하지만 부동의 4번 타자 이대호의 사진은 없어 아쉬웠습니다. 지상으로 올라오자 오릭스의 두 마스코트가 보입니다. 오른쪽이 버팔로 불, 왼쪽이 버팔로 벨입니다. 드디어 보이는 이대호의 사진. 야구 시즌이 끝난지 오래이지만 오사카돔을 향해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