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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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WIN3.1] 마지막 승부: 2 on 2(1995)
1994년에 ‘MBC’에서 방영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삼아, 1995년에 ‘삼성 전자’에서 윈도우 3.1용으로 만든 인터렉티브 무비 게임. 내용은 길거리 농구의 전설로 불리는 ‘김선재’가 ‘장용호’. ‘이동민’ 콤비한테 패배한 후 거리를 방황하던 도중. 우연히 동네 농구를 하던 ‘김선재’를 만나 의기투합하여 다음 길거리 농구 대회에 참가해 리벤지 매치를 가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앞서 말한 듯 MBC에서 방영한 드라마 ‘마지막 승부’를 게임화한 것이고. 실제로 엔딩 스텝롤을 보면 MBC가 제작 도움을 줬다고 나오며, 작중에 나오는 캐릭터의 모델이 드라마 속 인물이라고 적혀 있다. 하지만 실제 내용은 전혀 다르다. 일단, 본작은 대학 농구가 아니라 2 대 2 길거리 농구가
경찰+칠득이와 너털도사(1990)
1990년에 ‘왕룡’ 감독이 만든 아동 영화. 내용은 20년 만에 ‘악의 씨앗’을 가지고 ‘베이비신’의 힘을 얻어 세계 정복을 꿈꾸는 ‘공달구 박사’가 하늘의 뜻에 따라 자신을 방해하는 사차원 인간 ‘너털도사’를 ‘악의 수면투살권법’으로 제압하고, 베이비 신의 명령에 따라 그녀가 ‘낙엽인간’과 ‘물인간’을 데리고 ‘안개인간’을 만들기 위한 재료인 때 묻지 않은 여섯 아이의 해맑은 눈물을 모으기로 해서 마침 동굴에 침입한 좀도둑 무리를 수하로 삼아 도시로 보냈는데. 너털도사가 제자인 ‘선불’에게 그들을 뒤쫓아 가 결정적인 순간에 마음이 덧없이 맑은 인간에 깃들어 악의 무리를 쳐부수란 지시를 내리면서, 선불이 독고 형사의 아들인 칠득이의 마음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배우로서

"앙투라지" 촬영장 사진입니다.
최근에 미드의 극장판 소식이 계속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섹스 앤 더 시티도 그렇지만, 스타트렉이나 엑스파일도 그렇고 원작 팬과 일반 영화 관객 사이의 분위기를 잘 못 잡는건 해결을 봐야 할텐데 말이죠. 물론 전 이 경우에는 일반 영화 관객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몰라요.

"안투라지"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전 이 드라마를 제대로 본 기억이 없어서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웬지 모르는걸 건드린다는 느낌이 너무 커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작품에 리암 니슨이 나오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