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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더 윈드: 악마의 속삭임 (The Wind.2018)
2018년에 ‘엠마 타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더 윈드’. 현지 개봉은 2018년인데 한국에서는 2020년에 개봉했고 한국판 번안 제목은 부제가 붙어서 ‘더 윈드: 악마의 속삭임’이다. 내용은 19세기 미국 서부 개척 시대 때 ‘리지’, ‘아이작’ 부부가 ‘엠마’, ‘기디언’ 부부와 함께 국경 지역의 오두막 집에 정착을 해서 서로 도우며 살던 중. 엠마가 임신을 하게 됐는데 그때부터 광야의 악마가 자신을 쫓아온다며 불안 증세를 보이고 상황이 점점 악화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악마 소재만 보면 오컬트물일 것 같지만.. 사실 본편 내용은 오컬트는 그냥 거들 뿐인 존재고. 핵심적인 내용은 우여곡절 끝에 황야의 오두막집에 홀로 남겨진 여주인공 ‘리지’가 점점 미쳐가는 내
경찰+칠득이와 너털도사(1990)
1990년에 ‘왕룡’ 감독이 만든 아동 영화. 내용은 20년 만에 ‘악의 씨앗’을 가지고 ‘베이비신’의 힘을 얻어 세계 정복을 꿈꾸는 ‘공달구 박사’가 하늘의 뜻에 따라 자신을 방해하는 사차원 인간 ‘너털도사’를 ‘악의 수면투살권법’으로 제압하고, 베이비 신의 명령에 따라 그녀가 ‘낙엽인간’과 ‘물인간’을 데리고 ‘안개인간’을 만들기 위한 재료인 때 묻지 않은 여섯 아이의 해맑은 눈물을 모으기로 해서 마침 동굴에 침입한 좀도둑 무리를 수하로 삼아 도시로 보냈는데. 너털도사가 제자인 ‘선불’에게 그들을 뒤쫓아 가 결정적인 순간에 마음이 덧없이 맑은 인간에 깃들어 악의 무리를 쳐부수란 지시를 내리면서, 선불이 독고 형사의 아들인 칠득이의 마음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배우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