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DVD

포스트: 247|아이템:DVD(510)
Tags

Posts

247 posts
"자헤드" DVD를 구매했습니다.

"자헤드" DVD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7일

솔직히 이 타이틀, 블루레이도 나와있는데 구매하기가 미묘한 물건이기는 했습니다. DVD는 음성해설에 자막이 있는데 서플먼트가 거의 없고, 블루레이는 서플먼트가 더 있는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죠. 결국 고화질과 서플먼트를 택하는가, 음성해설 두개 자막을 택하는가의 문제가 되었죠. 결국 전 선택을 했고 말입니다. 전 몰랐는데, 샘 멘데스 작품이더군요. 결국 세편째 영화를 입수한 셈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DVD인 만큼 디자인은 더 나은 편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블루레이 디자인이 약간 미묘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오랜만에 타이틀 하나 사게 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좀 이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중복구매는 정말 피하고 싶은데, 이 경우가 그런 경우

"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DVD도 구했습니다.

"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DVD도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8일

이 영화 역시 구했습니다. 1디스크 판본을 구하는건 어려운게 아닌데, 2디스크는 어렵더군요. 초회판이더군요. 유사 디지팩 형태랄까요. 후면 디자인 역시 동일합니다. 케이스가 두 개 입니다.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죠. 뒷면도 마찬가지로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왼쪽은 전부 챕터 이름입니다. 이번에는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 서플먼트 디스크가 살짝 휘어 있어서 타이틀이 들어가서 돌아갈 때마다 시끄럽더군요. 그래도 기계에는 크게 이상이 없다는게 다행이랄까요.

문제의 "블레이드 러너 UCE" 버젼 블루레이 입니다.

문제의 "블레이드 러너 UCE" 버젼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9일

이 사진을 올려야겠더군요. 가방판으로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겁나게 비싼데다, 솔직히 보관도 힘들거든요. 게다가 뭔가 디스크가 추가된 것도 아니고, 그냥 거기에 장난감정도 추가 된 상황이죠. 케이스가 외국판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문건을 한 번쯤 세워서 찍어봐야겠더군요. 디시팩이다 보니 빼고서 찍어봤습니다. 다른 한 면 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두번 펼친 모습입니다. 전체 다 펼친 모습입니다. 본편 디스크 1, 3, 5 입니다. 첫번째에는 파이널컷과 음성해설 세개, 두번째 디스크에는 미국 극장 개봉판과 인터네셔널판과 과거 극장판이, 그리고 마지막 디스크에는 워크프린트판이 나왔었죠. 두번째와 네번째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DVD를 입수했습니다.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DVD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입수하려고 정말 오랜 세월을 지나왔네요. TV판도 나와 있는데, 그걸 다 보자니 의외로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축약판인 극장판으로 와버렸습니다. (참고로 일본에는 한국어 더빙이 들어간 블루레이가 발매중입니다만,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지 않아서 말이죠.) 참고로 중고판이다 보니, 띠지는 파손으로 사라지고 없습니다. 보통은 서플 설명이 있는 자리인데, 이건 챕터 설명으로 되어 있더군요. 한 번 펼쳐봤습니다. 두번 펼친 모습입니다. 소책자 제거 해봤습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참고로 3Disk 디지팩이라 한 번 더 이미지가 나옵니다. 초기 블루레이라 그런지, 한국어 더빙이 있는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