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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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근교 여행 - 무민마을 가는 방법 / 2018년 3월까지 문닫음
도쿄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 중에서 근교 여행지로 무민마을을 찾고 싶어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무민마을은 도쿄 시내에서 약 1시간 정도 외곽선을 타고 가면 되기에 당일치기 여행지로 꽤 좋은 곳이에요. 도쿄 이케부쿠로 역에서 세이부 이케부쿠로선 급행을 타고 약 46분 정도 소요되는 곳이고, 모토카지 역에 내려서 약 20분 정도 도보로 이동하면 무민 마을을 만날 수 있어요. 하지만 2018년 3월 31일까지 무민마을은 공사로 문을 닫았기 때문에 만약 지금 가려고 하는 분들이 있다면 4월 이후로 시간을 다시 내어야 합니다.. 저는 갔다가.... 또르르... 가는 방법만 열심히 촬영해 왔어요~ ㅎㅎ 참고로 도쿄 무민마을의 실제.......

8월 5일, 요코하마에서 워터란 파티 개최
역시 나중에 이 시기에 들리기 되면 가보자-싶어서 적어놓는 여행 정보. 요코하마만에 있는 섬 형태의 테마 파크, 「요코하마·핫 케이지마 시파라다이스」에서, 태국 송크란 축제를 본딴 물총 축제, 워커란이 열립니다. 일자는 2017년 8월 5일 토요일. 입장권(웨이브 입장권0은 4,800엔이며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 원데이 패스가 포함된 입장권은 7,300엔입니다. 중고생 할인이 있으며 이 경우 각각 1800엔이 더 쌉니다. 사실 여긴 구성이 특이해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긴 했어요. 아래 사진처럼 생긴 곳인데, 참고로 저 섬에 들어가는 것 자체는 무료입니다. 놀이기구 이용 안할 생각이면 그냥 가서 사진만 찍고 오셔도 됩니다. * 씨 아일랜드 파라다이스 한글 홈페이지(http

러브라이브 - 무인도에 지어진 아와시마 마린파크! -펭긴 편-
어제 배타고 들어간 거에 이어서의 이야기입니다! 이곳에 오면 레스토랑 리큐(수상 레스토랑)에서 이 아쿠아동을 꼭 먹어보겠다 생각했는데! 하필 오늘은 쉐프가 쉬는 날이었습니ㄷ.. 하지만 아쿠아 김 자체는 카페 쪽에서 라멘만 먹어도 준다니까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갔죠. 아와시마 마린파크는 일본 경기 호황기일때 지방에 우후죽순으로 세워진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원래는 육지에서 가깝지만 평지라곤 전혀 없고 산세가 험해서 내내 무인도였죠. 하나 특이한 게 있다면 그런 무인도 꼭대기에 작은 신사가 있다는 정도겠지만... 원래 마스코트도 있건만 지금은 선샤인 판입니다. 보세요 (...) 모두의 흔적도 예쁘게 찍혀들 있습니다. 간 날이 평일이기도 해서 관광객은 많지 않고 그나마

헌티드 힐 (House On Haunted Hill.1999)
1959년에 윌리엄 캐슬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1999년에 다크 캐슬 엔터테인먼트에서 윌리엄 말론 감독이 리메이크한 호러 영화. 내용은 1931년에 벼랑 끝에 자리 잡은 정신병원에서 베너컷 박사가 정신병자들을 대상으로 잔혹한 고문을 가하고 생체 실험을 하다가, 환자들이 폭동을 일으켜 의료진 전원이 사망하고 화재까지 발상해 환자들 역시 전부 죽고 당시 수술실에 있던 간호사가 16밀리 카메라로 촬영한 테이프가 20년 후에 발견되어 베너컷 박사가 찰리 맨슨과 테드 번디를 능가하는 희대의 연쇄 살인마로 떠올랐는데.. 그로부터 수십 년 후, 공포 테마파크를 지어 떼돈을 번 백만장자 프라이스가 프레쳇으로부터 베너컷 박사의 정신병동을 임대해 아내 에블린의 생일 파티를 열고 다섯 명의 손님을 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