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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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따뜻한 색, 블루" 블루레이를 드디어 입수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4일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초기 출시시에 정말 돈이 너무 없어서 결국 건너 뛰는 아픔이 있었던 타이틀이죠. 하지만 결국 드디어 해결을 봤습니다.  제가 산건 KD미디어 판 입니다. 사실 디자인 자체는 플레인 독점 버전이 더 이쁘긴 한데, 저는 디자인 보다는 영화쪽에 더 집중하는 성향이라서요.  그래도 전후면 디자인 다 이쁘게 잘 나왔더군요.  전면은 레아 세이두가 차지 했습니다.  후면은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가 차지 했습니다. 이름 치면서 오타 한 세 번 냈네요;;;  플레인 로고가 찍혀 있습니다. 사실 당시 디스크 디자인은 플레인 공용으로 갔었기 때문에 내용물 자체는 플레인과 동일하다더라구요.  이 이미지가 정말 이쁘더군요.

"컨저링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컨저링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어째 어째 따라가고 있는 상황인 시리즈죠. 항상 그렇지만, 표지는 정말 예술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진 않아도 그래도 좀 괜찮은 편이더군요. 디스크는 심플 합니다만, 그래도 워너 타이틀은 중간은 가네요. 내부 이미지는 예고편에서 써먹은 바로 그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곧 새 영화가 또 나오니 일단 열심히 빨아들여 봐야죠.

"히든 피겨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히든 피겨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1일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겁니다. 어쩔 수 없었던 것이, 당시에 정말 돈이 없었거든요. 케이스 디자인은 포스터인데, 사실 이 디자인이 가장 영화에 어울리긴 합니다. 서플먼트가 전부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음성해설까지요. 워너는 보고 배워야 해요. 디스크는 꽤 멀정한 편입니다. 이건 아예 다른 회사들 다가 배워야 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스틸컷으 ㄹ배치한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를 구매 해버리게 되었네요.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다섯번째, "히다마리 스케치 SP" 블루레이 입니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다섯번째, "히다마리 스케치 SP"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5일

저는 히다마리 스케치의 광팬 입니다. 그렇게 해서 일본에 오면 한 편씩 사게 되더라구요. 아웃케이스가 PET 재질이고, 이미지가 약간 있긴 하지만 완전 투명에 가깝습니다. 디지팩 앞면 이미지도 거의 동일한 이유죠. 뒷면 기록 역시 꽤 잘 된 편 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제겐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이미지네요. 디스크는 3장이긴 한데, 맨 앞만 블루레이이고, 나머지 두장은 라디오 드라마, 인터뷰 입니다. 일어 공부 열심히 하게 만드는 디스크들이죠. 옆면 띠지 입니다. 일본은 이런게 있더군요. 속지도 딸려 있습니다. 속지 뒷면도 열심히 설명 써 놨습니다. 애무 이미지는 대략 이런 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