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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네번째, "자파리 파크 가이드북 Vol.2" 입니다.
이 물건도 샀습니다. 사실 좀 묘하게 다가온게, 이걸 중고로 넘긴 사람의 저의였죠. 아예 미개봉 이더군요. 참고로 일본에서는 이걸 책으로 분류 해서 블루레이 치곤 신품도 가격이 싼 편 입니다. 뒷면은 애니메이션 장면 이더군요. 하단은 띠지 였습니다. 가이드북 표지 입니다. 참고로 이쪽이 표지라고 하더군요. 뒷면입니다. 이미지 멋지더만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 입니다. 사실 블루레이 케이스는 좀 썰렁합니다. 뒷면은 더 심하죠. 역으로 디스크 디자인은 정말 좋은 편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일본 올 때 마다 한권씩 사는 느낌이네요.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세번째, "탑 건" 블루레이 입니다.
이것도 샀습니다. 이번에 이걸 산건 북오프였죠. 참고로 일본판 입니다. 그리고 한글 자막 지원 합니다. (DVD 시절 자막 재탕이라 상태가 나쁘지만요 ㅠㅠ)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도 한글 자막 지원 합니다. 파라마운트 초기 타이틀이 좀 웃기는게, 일본 타이틀은 프린팅이 다릅니다. 그런데, 내용물은 같아요. 이걸로 결국 또 한 타이틀 샀네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2만원 좀 넘는 신품인데, 이건 중고이긴 하지만 천엔......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두번째, "원령공주" 블루레이입니다.
이 타이틀도 사버렸습니다. 드디어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를 해결했죠. 이번에는 겉봉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 덕분에 뒷면에 스펙이 있는 상황이죠. 한글자막도 달려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여전히 심플합니다. 속지입니다. 속지의 가운데는 다 포스터로 되어 있더라구요. 드디어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이제 구하고 싶은 타이틀은 천공의 섬 라퓨타 정도네요.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첫번째, "붉은 돼지" 블루레이 입니다.
드디어 구매 내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물과 음식물 빼고는 사진 다 올리려 합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블루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멋지다는 사실입니다. 유일하게 짝이 안 맞는게 포뇨 정도죠. 뒷면은 좀 아쉽습니다. 사실 이건 중고라서 문제인건데, 비닐에 스펙을 붙여 놔서 비닐을 버리면 이런 상황이 되어버리죠. 디스크 이미지 역시 연장선에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속지 입니다. 역시나 디자인은 같습니다. 속지는 기본적으로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지브리 작품이죠. 이제야 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