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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posts"쿠엔틴 타란티노 8" 이라는 작품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샀습니다. 시험대로 블루레이를 사는건 바보짓이긴 한데 말이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감독이 메인 이미지입죠. 후면은 그동안의 영화 리스트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좋습니다. 당장에 퍼러딩딩한 케이스도 아니고, 옛날 DVD케이스의 축소판 같아서 말이죠. 이번에 후면은 주요 배우진 입니다. 디스크는 메인 이미지의 재배치 입니다. 내부는 카메라 잡은 감독 입니다. 엽서는 아니고......카드들 입니다. 책자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없다시피 해서 이 책이라도 있어야죠. 내부 이미지중 그나마 제일 나은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타란티노
"애드 아스트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구매 한거죠. 아웃케이스 있는 2D 전용판 입니다.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게다가,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도 제대로 지원 합니다. 문제는 디스크 케이스도 동일한 이미지를 쓰고 있다는 겁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넘어가렵니다. 안쪽 입니다. 주인공이 차지 하셨죠. 디스크는 참 묘한 이미지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버린거죠.
"더 포스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스파이 브릿지를 사려고 했는데, 이 쪽이 더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국내판은 초회 한정으로 아웃케이스가 있는 듯 합니다. 뒷면은 계단만 한가득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파란 케이스보다 이게 더 낫긴 한데 말이죠. 뒷면입니다. 그나저나, 서플먼트 표기의 중요성은 어째 점점 바닥으로 가는 듯 합니다 ㅠㅠ 속지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양면이고, 다른 한 면은 영화 팸플릿과 동일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로컬판이다 보니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데, 정작 등급을 무슨 뱃지마냥;;; 내부 이미지 입니다. 두 주인공입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네요.
"One Direction : This Is Us"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을 사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이 돈 위 팬이라서요;;; 그래도 이노무게 7천원이 안 되다 보니, 결국 사버렸네요. 사고 보니 3D Blu-ray가 같이 끼어 있는 물건입니다. 게다가 이게 대체 이유는 모르겠는데,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어요.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가진 가수 관련 블루레이가 몇 장 있는데, 그 중 세장째 3D 포함판 이네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내부는 뭐...... 뭐, 그렇습니다. 잘 생긴 양반들 나와서 눈요기거리는 될 듯 합니다. 저는 남자지만, 잘 생긴 사람들 좋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