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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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6일

이번에 디즈니 블루레이 타이틀중 몇 개가 할인으로 풀렸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샀고, 이번에는 백설공주를 구매 했죠.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다이아몬드 에디션입니다. 이 에디션으로 나오는가 마는가 하는 이야기가 꽤 있었죠. 서플먼트는 꽤 되는 편인데, 약간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디즈니 타이틀은 인터렉티브 게임이 상당한 분량을 차지한다는 겁니다. 불행히도 전 인터렉티브 게임까지 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말이죠. 아웃케이스를 빼내면 똑같은 디자인입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본편디스크 입니다. 사실 디즈니 타이틀인지라 서로 반대로 들어가 있는데, 제가 다시 바꿔놨죠.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외부 이미지를

"베를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베를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3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한참 기다렸습니다. 웃기는게, 같은 출시사에서 예정으로 잡고 있던 타이틀이 꽤 있는데, 그중 두개는 한참 밀리고 있고, 이 타이틀은 제때 나왔다는 사실이죠. CJ 초판입니다. 그래서 그쪽 스타일로 나왔죠.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데, 의외로 2Disk 타이틀이 되었습니다. 디지팩 케이스인 만큼 내부 이미지가 또 따로 있죠. 내부 이미지 뒷면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음성해설이 2개 실렸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아직 못 봐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길이가 좀 짧나 보더군요. 디스크를 다 빼고 배경을 찍어봤습니다. 아무래도 인기가 있는 작품이다 보니 일찍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웬지 일반판에서는

"007 골든아이" 블루레이를 입수 했습니다.

"007 골든아이" 블루레이를 입수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6일

제가 처음으로 본 007 영화는 사실 바로 이 물건입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007로 시작을 한 셈이죠. 그리고 가장 좋아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메인 이미지는 뭐랄까,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스펙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 입니다. 디스크는 신판 이미지 그대로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괜찮은 정도이더군요. 서플먼트가 정말 충실하기 때문에 그 쪽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타이틀입니다. 007도 몇 편만 더 구매하면 끝나는 점 때문에도 마음에 들고 말입니다.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이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이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상당히 보고싶었습니다만, 결국에는 블루레이로 직행하는 수모를 보게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었던 작품인데, 결국에는 극장에서 못 보는 상황이 되고 나니 살짝 씁쓸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구해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이 재미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3만원 상당의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은 살짝 애매하기는 하네요. 그래도 코미디언 둘의 이름을 믿고 밀어붙일 수 밖에요. 부가영상 - 카메라 앞에서 벌어지는 짐 캐리 연기의 無편집 버전 공개: 소변 참기, 뜨거운 석탄 위에 눕기, 천 개의 사탕 토해 내기,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려도 눈 감지 않기 등 기상천외한 쇼 공개 - Hangman의 창조과정 대공개,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