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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주"도 블루레이로 나왔네요.
드디어 한공주가 블루레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생각보다 빨리 나오기는 했습니다. 일단 꽤 많은 분들이 본 영화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뭔가 블록버스터라 빨리 나올 수 있었던 물건이라고 말 하기에는 또 한계가 명확한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아무래도 꽤 인기가 좋았던 작품이다 보니 어느 정도 시간이 그렇게 지나지 않아서 바로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속사정이야 모르지만요.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DVD와 대비를 이루는 식이라고 하던데......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Special Feature - Commentary by 이수진 감독, 천우희, 남동철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 단편 - 티져예고

"공각기동대 SAC GIG" 시리즈도 블루레이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약간 미묘한 이야기 이지만, 저는 총집편과 TV판을 다 본 입장에서는 총집편을 더 좋아하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야기가 한 번에 진행되고, 그냥 한장만 걸면 이야기가 마무리 되니 말이죠. 하지만 이건 공각기동대 시리즈 내에서 이야기 되는 것이고, 전체적으로든 이 시리즈 전반을 다 좋아하는 편입니다. 1기가 나온 만큼, 2기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더군요. 다만 이번에는 두가지 방식의 프리오더가 있는데, 전체 박스를 한 번에 주문하는 방식과 1편과 2편을 먼저 주문하고 이후 출시물을 더 사는 방식입니다. 가격은 전체가 더 싼 듯 한데, 아무래도 이번 주문은 까다롭기는 하네요. 참고로 전체 박스를 다 산다고 하더라도 출시 일정에 맞춰 발송을 해주는 방식

"애나벨" 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애나벨의 경우에는 이런 저런 위험 요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나왔다고 생각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영화가 특성을 타기는 하지만, 그래도 못 볼 물건은 아니었던 것이죠. 그리고 공포물로서의 쾌감은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느끼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덕분에 몇몇 영화들은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블루레이로 갖춰놓아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약간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이 작품도 사정권에 들어왔죠. 일단 디자인은 꿈에서 나올 것 같이 생기기는 했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The Curse Of Annabelle-Supernatural stories from the set bring the

"위 워 솔저스"가 블루레이로 나왔네요.
위 워 솔저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다만, 문제는 이 영화가 제 취향에서 너무 많이 벗어난다는 거라;;; 출시 자체는 꽤 멋지게 됩니다. 부가영상 - 랜달 웰레스 감독의 음성해설 - 제작 과정 - 삭제 장면 - 영화 예고편 - 포스터 사진 솔직히 생긴 모습만 봐서는 사고 싶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