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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SAC" 1기를 드디어 마무리 했습니다.
드디어 이 사진으로 마무리를 짓게 되었네요. 앞 표지입니다. 꽤 독특한 이미지죠. 뒷면입니다. 이번엔 내용이 좀 많습니다. 케이스 앞면은 파란색이 강조된 부위가 좀;;; 케이스 뒷면은 똑같습니다. 이번에 디스크는 두장입니다. 마지막 디스크는 스페셜피쳐죠. 드디어 다 모은 모습입니다. 등급 표시가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뭐 놀라운 일은 아니죠. 드디어 한 시리즈가 또 끝났네요.

"공각기동대 SAC" Vol.5를 샀습니다.
이 물건도 거의 다 모았습니다. 사실 사진이 올라온 시점에는 이미 컬렉션이 완성된 상황이기는 하죠. 표지는 여전히 랜티큘러 이미지 입니다.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여전히 심플하기 그지없습니다. 일단 내부 케이스 이미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여전히 파란색이 강조되는 스타일이죠. 후면은 여전히 똑같이 생겼습니다. 내부는 여전히 심플합니다. 이제 마지막 하나가 남았네요.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항상 그렇듯, 이미 지른 명단을 처리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출시일에 샀죠. 아웃케이스 바깥쪽입니다. 1편과 통일성을 유지했더군요. 후면 설명입니다. 참고로 전 3 Disk 버젼을 구매했기 때문에 3D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설명지를 제거한 뒷면입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영화 포스터를 사용했더군요. 디스크 케이스의 뒷면입니다. 아웃케이스 뒤에 붙어있던 설명과 거의 똑같이 생겼다 보시면 됩니다. 본편 2D 디스크입니다. 서플먼트 1번 디스크입니다. 다섯시간 분량이더군요. 서플먼트 2번입니다. 이 디스크 역시 다섯시간이 약간 넘습

"마스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산지는 꽤 됐죠. 단지 얼마 전에 받았고, 밀린 포스팅으로 인해서 이제야 올라오게 된 것 뿐입니다. (거의 모든 지름 보고 포스팅이 똑같은 문제를 안고 있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한정판 아웃케이스 표지입니다. 뒷면입니다. 그림이 멋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케이스 스타일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오랜만이네요. 뒷면입니다. 역시나 포스터 이미지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열었을 때 입니다. 디스크만 찍어 봤습니다. 내부 이미지입니다. 이 타이틀의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정말 멋진 포스터인데 차곡차곡 접혀있어서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