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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워낙에 피곤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공포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걱정하는 면모도 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그 긴 시리즈에 관해 아무래도 좀 지치는 느낌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그 뒤에 나온 작품들에 관해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일단 정말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Special Feature - Commentary 1 (director James Wan, author / actor Leigh Whannell and actor Cary Elwes) - Commentary 2 (prod

"컨저링 2"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컨저링 시리즈를 이야기 할 때 마다 저는 그래도 꽤 괜찮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생각 이상으로 공포에 관하여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제 주변에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약간 있기는 합니다. 고리타분한 면모도 좀 있고, 아니면 생각보다 별로 무섭지 않다는 점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저는 이 블루레이가 탐나기는 하더군요. 이미지부터 벌써;;;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제공) - The Enfield Poltergeist: Living The Horror (12:41) - The Conjuring 2: Hollywood’s Haunted Stage(5:04) - Creating Crooked(6:54)

"브리짓 존스의 일기" 합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원래는 샀었던 기억이 있는데, 집에 없더군요. 결국 다시 샀습니다. 이번에 구한건 아웃케이스 버전입니다. 전에는 따로 되어 있는 놈을 구했었죠. 아웃케이스는 적당히 단촐하게 나온 편입니다. 1편 입니다. 서플먼트는 제작과정 정도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의 반복입니다. 열정과 애정 편입니다. 역시나 이미지 깔끔하죠. 이번에는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여전히 썰렁합니다. 아무래도 3편 개봉 직전에 사다 보니, 정말 열심히 봤네요. 그리고 내린 결론은........이미 리뷰로 올라가 있습니다.

"대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물건도 결국 나오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아쉬운 영화중 하나였기 때문에 이 소식이 그렇게 반가운 것만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억지로 나왔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도저히 매력이 있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라고밖에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는 매일 올라가고 있고, 그때마다 글이 계속해서 소비되고 있으니 땜빵이 들어갈 수 밖에 없죠. 일단 디자인은 좋은 편입니다. Special Feature - 조선의 사냥꾼 (15:03) / 캐릭터 메이킹 - 마지막 호랑이 (09:35) / 호랑이 제작 과정 및 호랑이 촬영 메이킹 - 산야 속으로 (09:50) / 산 로케이션 및 산지인 분장, 산야 속 제작 메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