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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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제이슨 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7일

정말 이 주간은 대란이었습니다. 같은 주간에 인디펜던스데이 리써전스에, 같은 날에는 아예 도리를 찾아서가 나왔으니 말이죠. 결국에는 셋 다 샀고, 그 중 하나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름 초회 한정인 DVD 서플먼트 디스크 포함판이기도 하죠. 블루레이 디스크에도 서플먼트가 있는데, 내용이 좀 다릅니다. 후면은 대충 소개 파트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와 전후면이 같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심지어는 디스크 디자인도 판박이...... 드디어 이 물건도 샀습니다. 묘하게도 본 레거시는 아직까지도 구매를 못했네요;;;

"스타트렉 비욘드"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스타트렉 비욘드"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6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래저래 포스트가 밀려서 그렇긴 한데, 구매한지는 이미 꽤 됐습니다. 이번 발매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1디스크판이 있고, 2디스크중에서도 3D 합본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는 서플먼트가 더 있는 쪽을 택했습니다. 2디스크 한정 서플먼트 보강판이죠. 그렇다고 아주 많이 들어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다크니스가 IPTV에만 서플먼트를 싣는 일을 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타이틀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기본적으로 아웃케이스 이미지의 반복입니다. 디스크는 썰렁한 편입니다. 다크니스때도 그랬으니 오히려 통일감은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영화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

"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5일

결국 샀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이 타이틀 산지는 꽤 됐고, 이글루스 오류로 인해서 글을 날려버렸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이 아티틀에서 가장 놀란 점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다른 디자인을 쓴 것 말이죠. 후면 디자인도 약간 다릅니다.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최근 이른 저런 특성으로 인해서 블루레이만 보게 되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그래피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쥬랜더 리턴즈"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쥬랜더 리턴즈"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4일

이 영화를 정말 얼마 전에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실망스러운 작품이기도 했죠. 1편은 제 취향은 아닙니다만, 그럭저럭 웃으면서 본 기억이 나는데, 정작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도저히 재미 있다고 말 하기 어려운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문제가 눈에 띄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그 덕분에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살 것인가에 관한 고민이 많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 살 확률이 높기는 하죠.)  헐리우드쪽에서도 아주 성공한 영화는 아니다 보니 좀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The Zoolander Legacy (9:00) - Go Big or Go Rome (7:37) - 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