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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5 BnW. 오늘도 멀티 삼매경
사람들이 너무 평화롭다고 난리임(...) 안되겠어!! 다음에는 소형으로 해야겠...

무간도(2002) & 신세계(2013)
신세계는 본지 쫌 됬는데두 영화가 비슷한 스토리라는 것은 여념이 없는듯 하다.신세계를 먼저 보고나서 무간도를 봐서 그런지 그렇게 커다란 감흥은 없는듯... 그런데 신세계는 경찰 내부에 스파이가 없다는점무간도는 양쪽에 다 스파이가 있다는점이 다른점인듯 하다. 개인적으로도 신세계의 영상미는 정말 굉장하고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톱! 무간도는 홍콩 느와르의 정수라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서 봐서 그런지 큰 느낌은 없었다.무엇보다 이렇게 재미있는 한국 영화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아무튼 둘다남자의 남자를 위한 남자 영화다.

9월의 이것저것, 수원
1. D-5수원팬 뿐 아니라 챌린지리그팀 팬들도 바라는, 그날이 곧 다가온다. 수원 여성팬들은 "군대 간 남자친구도 이렇게 간절하게 기다려보진 않았다."고 고백하고, 남성팬들은 "내 전역일 외에 다른 사람 전역일을 이렇게 세는 건 처음이다."라고 말하는 요즘이다. 말년 휴가 나와서는, 클럽하우스 가서 연습 경기 봤단다. 그래. 염기훈은 전반 종료 직전에 프리킥으로 골대 맞추고, 후반 종료 직전에도 프리킥으로 골대 맞춰서 1:1로 경기 끝내는 짓은 하지 않겠죠. 염기훈은 골대 안으로 결승골을 넣을 거야.ㅠㅠ 어제 그 황당한 꼴을 보고, "빅버드 골대는 염기훈의 프리킥이 꽂히는 그날을 위해 지조를 지켰다."며 헛소리를 했던 나와 지인들이다. 와...어떻게 그 두 번이 그렇게 골대를 맞냐.-_- 마지막 장면에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