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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1866일째 - 네이버 검색엔진의 문제점과 인공지능의 미래
" 뇌과학을 이용한 인공지능에 문제점에 대해서 확인하는 것은 뇌과학을 이용한 인공지능을 직접 파악해 보는 것인데 네이버라는 실험용 쥐가 있으니 어떤 점이 문제인가에 대해서 확인해 볼수 있는것 아니에요? " " 우리가 가장 의심스러워 하는 부분. 네이버가 뇌과학을 100% 활용하였을까? 하는 것은 우리가 알수 없지만 네이버가 보여주는 결과는 한심하다 정도이고, 뇌과학을 왜 사용하지는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할 수준이니까요. 네이버가 스스로 밝힌 부분에서는 사용자가 얼마나 클릭하는가로 블로그 랭킹을 정한다고 하는데, 그것에 꼭 뇌과학인 필요해? 하는것이죠. 내가 봐도 통계학 조금 사용하면 될 만한 부분을 뇌과학을 사용한다니 이해가 안된다고 할까요? " " 사용자가 검색에서 볼수 있는

도전 1862일째 - 4차 산업 혁명은 누가 주도할 것이며 어떤 결과가 일어날 것인가?
"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산업의 구조가 바뀌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에요? 산업혁명시 경제구조와 정치구조를 크게 바꾸어 놓은것처럼 4차 산업혁명에서도 크게 바뀌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고요. " "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금의 수준으로는 절대로 4차 산업 혁명이 일어날수는 없어! 물런 약간의 사회적 변화는 일어나게 될거야. 현재 노동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중 소수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수 있지만 그것은 매우 작은 변화가 될거야. 이 말은 그 상황으로도 세상은 위기를 맞을 것이지만 4차 산업 혁명의 본래의 모습은 그것이 아니라 지금의 무능력한 금수저. 즉, 스펙은 금수저인데 능력이 엉망이라 4차 산업 혁명을 만들수 없는 사람들의 과도하게 낙관적인 예상 때문에 미

국산 서브 컨텐츠는 한번쯤 의심해보는 습관을 들여야..
1. 잦은 연중ㅡ 연기 물론 사정이야 다들 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솔직히 알게 뭡니까. 쥐가 고양이 생각해주는 것과 다를 바가 없죠 특히 소설, 만화쪽이 이게 심함. 물 건너 일본에서도 건강문제로 연중이나 연기가 심심찮게 있긴 하고 저 유명한 토가시라던가 나가노 선생이라던가 태업의 전형도 있긴 한데 솔직히 저 두 사람의 사례를 일반화 시키기에는 실력도 쌓아둔 업적도 비범한 사람들이라 단순 비교를 하기는 어림없고...한국시장의 규모에 비해서 연중, 연기같은 일들이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 같군요 10년 이상 보아왔는데 진짜 제가 뽑기 운이 안좋았는지 몰라도 제대로 완결난게 손에 꼽을 정도 어느 순간 염증을 느껴서 국내 작품은 피하게 되더군요. 2. 저퀄 붕괴3, 데레스테, MOE를 놓고 비교해보면..

도전 1843일째 - 삭제 하라는 거야? 아니면 수정 하라는 거야? 그냥 두라는 거야?
오늘은 네이버가 공식으로 밝힌 내용으로 블로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논해보려고 합니다. 즉, 오늘글은 네이버 블로그 한정인 소식입니다. 이탤릭체로 작성된 부부은 네이버가 공식적으로 밝힌 부분입니다. " 아무리 스팸에 가까운 문서라도 검색 이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포함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블로그 검색 랭킹을 높이려면 어떤 문서를 수정하거나 삭제해야 한다고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키워드 도배나 저품질 이미지 사용, 숨은 텍스트 삽입, 무분별한 특수문자 삽입, 의미 없는 동영상 삽입 등 포스트의 내용과 무관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의도적인 행위가 포함된 포스트는 올바르게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검색 랭킹을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