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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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렌 아데의 신작, "토니 에드만"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마렌 아데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이런 저런 내역이 많은 상황이기는 한데, 제가 일일이 확인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면이 있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제 주변에 영화를 정말 잘 아시는 분들은 이 영화에 관해서 날므대로 기대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계시기는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포스터는 정말 기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오웬 윌슨 신작, "Bastards"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른 작품을 먼저 이야기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상황인데, 정작 그 작품에 관해서 이미 포스팅을 한 적이 있더군요. 포스팅 할 거리 못 찾았다고 반복하기는 뭐해서 부랴부랴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것도 못 찾아낸 상태이구요;;; (그런 경우가 최근에 왕왕 발생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특정 영화에 관해서만 정보가 모여서 말이죠.) 일단 나름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크리스 프랫 + 제니퍼 로렌스, "PASSENGERS"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팅을 했을 것이라고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안 하고 그냥 넘어간 상태이더군요. 결국에는 미뤄놓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관심이 없다가, 예고편 한 방으로 인해서 관심을 크게 가지게 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크리스 프랫이 잘 나가는 면도 있고, 이 영화에 제니퍼 로렌스가 나온다는 점 역시 영화를 보게 만든 요인이기도 하죠. 감독이 모튼 틸덤이라는 점 역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더군요.

나탈리 포트먼의 신작, "Jackie" 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탈리 포트먼이 맡은 역할을 재클린 케네디 입니다. 아무래도 케네디에 관해서 다루는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은 있긴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배우가 연기를 잘 하니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연기 외에 과연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기는 해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