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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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 버빈스키의 신작, "A Cure for Wellness" 입니다.
오랜만에 고어 버빈스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3부 이후 랭고라는 작품 외에는 이렇다 할 이야기를 할 만한 작품이 별로 없었던 것이 사실인데, 능력이 없는 감독도 아니어서 상황이 약간 궁금해 하던 차였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과거에 본인이 했었던, (그리고 꽤나 잘 했었던) 공포 스릴러쪽으로 다시 돌아온 듯 합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가 우매롣 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치료 센터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이야기들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매력있게 잘 구성했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 러셀 브랜드 신작, "Army of One"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니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오랜만에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다는 사실에는 환영을 할 수 있지만, 제가 러셀 브랜드의 코미디와는 미묘하게 좀 어긋나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두 사람이 한 자리에 있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받아들이기가 영 미묘한 면이 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감독이 래리 찰스인데, 보랏을 만든 양반이거든요. 미국쪽에서는 바로 DVD로 직행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웃기네요.

"Assassin’s Creed"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개봉시기를 봤을 때, 이 영화가 과연 흥행이 가능 할 것인가는 좀 재미있는 도박이 되기도 할 듯 합니다. 물론 국내는 아니고 북미 지역 이야기인데, 로그 원과 같은 날 개봉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말이죠. 덕분에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갈 거라는 생각도 좀 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저같은 사람은 둘 다 보겠지만, 세상에 다 저같은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약간 걱정이 되면서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꽤 매력적이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적당히 재미있게 뽑혀 나오기는 했습니다.

어딘가 해괴한 영화, "Officer Downe" 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를 소개할 때에는 다른 정보를 거의 소개하지 않고 바로 가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감독도 잘 모르는 사람이고, 배우진도 그닥 잘 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이로 인해서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워낙에 독특한 예고편을 가지고 가다 보니 그래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저런 특성으로 인하여 일단 기대는 한 번 걸어보려고 합니다. 개봉은 모르지만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간간히 그립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크게 독특하게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