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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遊伏妖篇" 예고편입니다.

"西遊伏妖篇"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1일

개인적으로 서유기 시리즈, 특히나 주성치의 시리즈는 뭔가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과거 작품들은 정라 재미있게 봤는데, 이후에 최근에 새로 나오면서 오히려 방향을 미묘하게 잡고 있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적당히 볼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것도 일정 부분이 되어야 가능한 것이지, 그 외의 부분으로 넘어가게 되면 영 별로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정말 무시무시하게 피곤하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적당히 볼 만 하네요.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예고편입니다.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0일

최근 들어서 뤽 베송은 SF에 깊게 들어가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좀 더 궁금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말초적인 면만 다루고 싶어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의외로 말초적인 것들이 줄줄이 등장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그냥 적당히 즐기고 마는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 아닌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예고편도 약간 그렇게 봐 놔서 말이죠. 그나저나, 이 영화도 배우들은 꽤 좋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성룡 영화 신작, "Kung Fu Yoga" 예고편입니다.

성룡 영화 신작, "Kung Fu Yoga"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9일

이 영화도 결국 예고편이 나오는 데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거라는 생각은 사실 거의 하지 않고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하게 생각하는 면은 있습니다만, 그 이상의 의문이 전혀 안 드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만큼 별반 걱정도 안 하고 있고, 볼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재미는 둘째 치고 안 그래도 영화가 많은 상태에서 또 추가하기는 좀 미묘하다 싶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어찌 돌아갈 것인지는 좀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성룡 영화 표준이네요.

"내가 살인범이다"의 일본 리메이크,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입니다.

"내가 살인범이다"의 일본 리메이크,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1일

일본 영화를 보고 있으면 제일 이상한게, 제목이 너무 길다는 겁니다. 이번 영화도 마찬가지인데, 22째의 고백 -내가 살인범이다- 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 영화가 유독 심한 편으로, 제목을 자기네들식으로 마구 고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덕분에 같은 영화인지 모르는 경우도 정말 많죠. 헐리우드 영화들 역시 비슷한 일을 많이 겪고 있기 대문에 좀 미묘하게 나오고 있는 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내가 살인범이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후지와라 타츠야 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 헤어스타일은 영 부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