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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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剑奇谭之流月昭明"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0일

이 영화는 중국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국내에서는 이 영화가 빅토리아 출연으로 더 유명한 상황입니다. 덕분에 사실 저도 좀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물론 엽기적인 그녀 2에서 보여줬던 연기를 생각 해보면 좀 미묘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하나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은 역시나 이 영화의 감독이 레니 할린 이라는 점 입니다. 일단 중국에서 뭔가 해보려고 한다는 점에서 나름 궁금하긴 하네요. RPG 게임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워낙에 관심이 없어놔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판타지네요.

데이미언셔젤 감독의 신작, "First Man" 다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9일

개인적으로 데이미언 셔젤 감독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위플래쉬가 정말 좋은 영화인건 인정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고, 그렇다고 라라랜드 역시 마찬가지여서 말입니다. 감독으로서 좋기는 한데, 동시에 제게는 좀 애매한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웬지 정 붙이고 볼만한 영화가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기중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우주 탐사 이야기는 제게 강렬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이번만큼은 아이맥스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러고 보니 라이언 고슬린은 점점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페르소나가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현빈 + 장동건, "창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7일

개인적으로 현빈이 나온 영화들은 좀 묘하게도 믿음이 안 가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조를 그렇게 재미있게 안 본 데다가, 꾼도 그렇고, 역린도 그렇고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상황이 이래서 오히려 영화쪽에서는 별로 정이 안 가기에 얼마 전 추석에 개봉한 협상 역시 건너뛰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건 제작사에 관해 제가 이를 가는 면 때문이긴 했습니다만)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좀 지켜보고 싶긴 합니다. 다만 그래도 좀 걱정 되는 것이, 얼마 전 물괴의 결과물이 정말 눈물 나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아무래도 궁중 암투물의 특성을 좀 가져가는군요.

"Slaughterhouse Rulez"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7일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포스팅용으로 이야기를 하려고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케이스 입니다. 일단 중심 인물은 에이사 버터필드 라는 늒미이 오기는 합니다만, 배우진이 의외로 화려해서 마이클 쉰, 닉 프로스트, 사이먼 페그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말이죠. 어쩌다 보니 전부 영국인들이기는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는 것은 이게 전부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더 궁금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참 기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상하게 제 취향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