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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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나카시마 테츠야의 신작, "来る" 입니다.
다시금 나카시마 테츠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을 확실하게 기억한 이유는 역시나 고백 때문입니다. 당시에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정말 놀랐던 기억이 있는 영화이기도 했죠. 그 다음 영화인 갈증은 솔직히 극장에서 보진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비쥬얼이 매우 강렬하긴 한데, 제게는 좀 불편하게 다가오는 구석도 있긴 해서 말이죠. 그 덕분에 집에서 보고 후회 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기대 되긴 하네요. 일단 국내에는 아직 언제 할 지는 모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강렬하네요.
현빈 + 장동건, "창궐"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한국에서 사극과 좀비물을 모두 다루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아예 메이저로 올라온 케이스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배우들이 배우들이다 보니 상황을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나름 매력이 있어 보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현빈이 사극에서 한 일을 생각 해봤을 때,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그만큼 걱정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포스터는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한 정도네요.

알폰소 쿠아론의 신작, "Roma"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알폰소 쿠아론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는 개봉용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많은 편 입니다. 일단 해외에서는 넷플릭스로 공개 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넷플릭스 공개가 예정 되어 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인데,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우 매력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미 해외에서도 매우 좋은 평가가 좋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포스터는 못 찾았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이 묘하게 다가오네요.

베리 젠킨스 감독의 신작, "If Beale Street Could Talk" 예고편 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베리 젠킨스 감독은 "문라이트" 라는 영화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은 감독 입니다. 솔직히 저도 당시에 매우 놀란 영화였는데, 영화가 사랑에 관한 관점을 담으면서도 이를 매우 서정적으로 표현하는데, 정작 삶의 이미지는 약간 다르게 나오는 느낌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더 현대에 정말 잘 맞는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감독이 이번에는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영화를 내놨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예고편 만으로는 감이 안 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