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Posts
1848 posts"명탐정 피카츄"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두려운 영화이기도 하죠. 매력이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 동시에 걱정하게 만드는 구석이 굉장히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부 포켓몬 디자인이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특히나 두 포켓몬이 그런데, 둘 다 예고편에 나와버리는 바람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일단 개봉 하면 볼 것 같기는 합니다. 아직까지도 포켓몬 팬이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어째 매우 데드풀 스럽네요;;;
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신작, "Too old to die young"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의 대상이기는 합니다. 니콜라스 빈딩 레픈이 드라이브라는 매우 걸출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성공을 거뒀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두 작품이 모두 이상하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입니다. 소위 말 하는 영상뽕에 취해서 스토리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는 그런 상황으로 보였다고나 할까요. 그간 나온 영화들을 생각 해보면 드라마가 제대로 받쳐줘야 하는 스토리를 가져가는게 분명한데 말이죠. 솔직히 더 걱정되는게, 이건 아예 10부작 드라마 라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His Dark Materials" 이라는 영국 드라마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다른 제목으로 더 유명합니다. "황금 나침반"이죠. 영화가 망하더니, 결국 드라마로 갔습니다. 영국은 BBC가, 미국은 HBO가 방영을 할 거고, 이미 시즌2까지 오더 된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 카테고리를 영화로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오는 배우들이 다프네 킨에 제임스 맥어보이다 보니 그냥 영화정보쪽에 올렸습니다.
나쁜 녀석들의 스핀오프 TV시리즈인 "LA's finest"가 나옵니다.
나쁜 녀석들 신작이 나옵니다. 그 쪽은 정말 기대 되면서도 너무 오래 걸린다는 불안도 있는 상황입니다. 2편에서 윌 스미스의 연인으로 나왔던 배우와 제시카 알바가 파트너로 나오는 TV 시리즈더군요.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배경이 LA라서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