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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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익스트렉션" 트레일러 입니다.
넷플릭스에서도 이름이 겁나 크게 나와서 루소 형제가 감독인줄 알았습니다만, 감독은 샘 하그레이브라는 사람 입니다. 루소 형제는 제작자이자 각본가이죠. 솔직히 이 영화의 가지차 넷플릭스라서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뭘 하고 있으면 아주 잘 하거나, 정말 못 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물론 크리스 헴스워스가 각본 보는 눈이 아예 없는 사람은 또 아니다 보니 한 번 봐야겠지만 말이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넷플릭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려하네요.
"블랙 위도우" 슈퍼볼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잘 되면 정말 페이즈 1 이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길이 줄줄이 열리는 면도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블랙 위도우 이야기는 정말 풀어낼 것도 많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존 르 카레 스타일로 이야기를 풀어가길 바라는 면도 있지만......마블 영화쪽에서 그걸 해줄리는 만무해보이긴 합니다.) 다만, 이번에도 공장제 마블 영화가 될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분명 성공을 할 거에요. 할 거긴 한데.......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액션물이네요.
"탑건 : 매버릭"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직까지도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아직까지도 전편을 안 보고 밍기적 거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블루레이까지 사놓고 시간 끌고 있는 형국인데, 솔직히 저도 미치겠습니다;;; 볼 영화는 많은데, 시간이 안 되니 말이죠. 시간이 되는 날 보고 있노라면, 제가 거의 좀비에 가깝도록 지쳐 있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일단 그래도 보긴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톰크루즈는 그냥 이제는 뭔가 장인 정신이 가져가는 광기가 보이네요.
"침입자"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김무열 이라는 배우가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연기를 못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상하게 제가 이 양반을 극장에서 보면 영화 상태가 별로라는 징크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그래서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고민이 상당한 편입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라는 점에서는 봐야 할 것 같기는 한데, 국내에서 미스터리 스릴러 이해도가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이거든요. 25년 전에 실종된 동생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뭔가 판단 하기에는 너무 정보가 적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