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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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EC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2일

이 영화는 여러모로 기대가 됩니다. 일단 다루고 있는 사람이 아레사 프랭클린 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아마 이 분의 노래를 안 들어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듣기 시작하면 다시 찾게 되리라는 사실을 너무나도 확실히 알 정도로 대단한 예술가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 가수를 연기하는 사람이 제니퍼 허드슨 이라는 사실 역시 매우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습니다. 제니퍼 허드슨의 최근 실력을 생각 해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 조금이나마 비슷하게 낼 수 있는 사람 넣었다 싶더군요. 일단 저는 보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일단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The Tax Collecto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0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예고편이 너무 강렬해서 찾았는데, 알고 보니 샤이아 라보프 나오는 작품이더군요.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정말 샤이아 라보프가 맞나 싶은 상황이죠. 이래저래 구설수도 있는 상황이고, 아쉬운 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배우로서는 점점 더 완성에 다가가는 인물이다 보니,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이야기가 기대가 되는 것이죠. 물론 감독인 데이빗 에이어가 이번에는 다시 살아날까 하는 궁금증도 있습니다. 포스터는 좀 싸구려틱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공포영화보다 무섭습니다 ㅠㅠ

"담보" 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7일

아무래도 이 글을 쓰는 시기에 정보가 너무 없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J.K.필름에 관해서는 이래저래 나쁜 인상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고용이나 이쪽은 정말 J.K가 잘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정작 그 결과물에 관해서는.......참 기묘한 느낌이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적당히 감동 영화 하나 끄집어 낸 듯 합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기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인데, 제가 이런 영화를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커서 말이죠. 일단 배우진은 나쁘지 않은데......하필 중간에 영화에 맞지 않는 이름 하나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거리 입니다. 1편은 정말 대단히 재미있는 영화였는데, 2편 들어와서는 너무 과도해져서 말이죠. 그 다음 작품은 못 나올 거라는 전망이 많았는데, 결국에는 프리퀄로 넘어가는 식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좀 걱정이 되는데, 나름대로 전편의 문제를 어느 정도 보완한 듯 하면서도 그대로 안고 간다는 생각이 드는 모습이 예고편에서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잘 나온다면야 할 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오락물에서 너무 많은걸 바란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기도 합니다만.......뭐 나오면 알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도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듭니다. 전편에서 뭔가 고친 듯 합니다만, 그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