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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텔 모텔(No Tell Motel.2012)
2012년에 브렛 도노후 감독이 만든 고스트 호러 영화. 내용은 자살미수, 약물중독, 강간임신 등등 각자 어두운 비밀을 간직한 코리, 카일, 스펜서, 레이첼, 메건 등 다섯 친구들이 캠핑카를 타고 여행을 가던 중,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차가 전복되는 바람에 근처 숲속에 있는 폐 모텔에 들렀는데.. 실은 그곳에 안젤라라는 소녀 유령이 출몰하고 음침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 곳이라 심령 현상을 통해 사건의 진상에 접근하는 이야기다. 유령 모텔이란 소재를 보면 하우스 호러물 같지만 집이라는 배경을 이용한 공포는 거의 없다. 사실 말이 좋아 모텔이지 건물 규모는 상당히 작은데 심지어 2층 건물도 아닌 1층 단층 구조의 오두막집이다. 등장인물의 행동반경은 집 지하실과 1층이 전부다. 효과음은 나
[폐가] 페이크다큐로써의 면모를 보여주지 못하다
감독;이철하 주연;신경선,윤이나,전인걸 지난 2010년에 나온 페이크 다큐 공포영화로써그렇게 평은 좋지 않았던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굿다운로더 사이트에 다운받아서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솔직히 개봉 당시 평이 그렇게 좋지 않은 편이어서극장에서 안 보고 패스한 가운데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지금 굿다운로더 사이트를 통해 챙겨보게 되는 페이크 다큐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확실히 극장에서봤으면 돈이 참 아까웠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영화였다는 것이다.문근영 주연의 로 장편데뷔를 한 이철하 감독의두번째 작품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