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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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본스럽다고 생각되는 풍경

그냥 일본스럽다고 생각되는 풍경

뭔가, 색감을 보정했으면 더 그럴싸했을 것 같지만.

전력 영업중인 스테이크 집

전력 영업중인 스테이크 집

후쿠오카, 텐진전력을 다해 영업중이었음.햄버그 스테이크인데, 조금씩 떼서 옆에 있는 작은 돌판에 직접 익혀먹는 방식. 솔직히 맛있었음.조금 짰지만. 체인점 내자고 주인장 붙들고 말하고 싶었지.. 한국인들에게 유명해 그런지 한국어로 된 메뉴는 기본으로 구비되어 있다.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하카타역 직통 버스.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하카타역 직통 버스.

일본에 먹으러가자.|2012년 8월 23일

후쿠오카 공항은 후쿠오카 시내 중심가에서 전철 두 정거장 밖에 안 떨어져 있는, 일본에서 드물게 시내에서 가까운 공항입니다. 도가 지나칠 정도로 가까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전철 두 정거장 떨어져 있는 것은 국내선까지고, 국제선 터미널까지는 셔틀 버스를 타고 또 한참 들어가야 합니다. 이 셔틀버스도 오래 가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짐을 들고 있기 마련이라 셔틀버스를 타러가는게 꽤 귀찮습니다. 그런데 5월 25일부터 하카타 역에서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 터미널로 직접 연결되는 노선이 생겼습니다. 가격은 250엔으로 전철 요금과 비슷합니다. 하카타 역 양쪽을 돌고 나오는 코스입니다. 정거장을 헤매지 않으려면 하카타 버스 터미널의 11번 승강장이 가장 무난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은 국제선 출발시간에 맞췄다고는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시카노시마(志賀島)큐카무라에서 회덮밥 런치[14]~끝~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시카노시마(志賀島)큐카무라에서 회덮밥 런치[14]~끝~

시카노시마에서 제일 좋은 호텔인 것 같은(...)큐카무라에서 먹은 런치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들르지는 못했지만 한켠에는 온천탕도 있더라고요.점심식사+온천이 2,000엔으로 가격도 저렴한 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식당에서 우아하게 런치타임 메뉴판,제가 시킨 건 회덮밥 정식입니다. 회덮밥정식의 아리따운 모습 /ㅅ// 확대해서 한장 더 덮밥에 해초 초간장(?)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됩니다.회가 싱싱하니 맛있더라구요. 사이드로 시킨 소라구이,시카노시마는 소라의 명산지라고 하네요 보글보글,소라 살이 쫄깃하니 맛있습니다. 동행이 시킨 소라덮밥,부드러운 계란과 쫄깃하게 씹히는 소라가 잘 어울리네요 이건 튀김정식,새우튀김 좋죠 새우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