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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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4 posts![[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택시로 시카노시마(志賀島)관광,집으로[13]](https://img.zoomtrend.com/2012/08/21/a0016483_5032655c7235b.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택시로 시카노시마(志賀島)관광,집으로[13]
이번에는 취재로 택시여행에 도전해 봤습니다!!ㄷㄷ일본에서 택시로 관광이라니 ㄷㄷㄷ 여담이지만 후쿠오카는 도심이 좁은 편이라 여럿이서 다닐떄는 택시를 탈 떄가 오히려 이득인 경우가 많습니다. 도심-공항까지도 1,500엔이 안되는지라 짐이 무거우면&여럿이라면 택시쪽이 나름 이득 오늘 저를 안내해 줄 이이호우시 키요유키씨,전직은 경양식집 주방장(...어쩌다가 이직을...) 이 설정돋는 사진 뭐냐...'ㅅ' 제가 간 코스는 시카노시마(志賀島)&하카타 4시간 관광코스 시카노시마는 후쿠오카에서 차로 3~40분 정도 걸리는 작은 섬으로 후쿠오카 사람들의 여름 피서지로 사랑받는 곳이라고 하네요 후쿠오카에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깨끗한 바다를 즐길 수 있다니 의외였습니다.

후쿠오카..라기보다 규슈여행
15일에 부산항에서 후쿠오카로 친한 후배와 둘이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사진을 꽤 많이 찍었는데 제사진은 건질게 없네요.. 우울하다 사진을 잘 안찍어서 표정이 다 어색 돋네요 그냥 그렇다. 더워서 죽을뻔 했어요 진짜. 내가 더운나라는 호주나 캄보디아나 다 다녀봤는데 레알 일본이 제일 더웠네요 홍차 많이 사왔어요, 덕질도 했어요. 덕이라면 덕국에서 덕질을 해야지하우스텐보스, 유후인, 모모치 해변 정도..뭐.. 더웠네요.. 사진만 몇개 올려볼께요 항구에서 규슈단지 아이폰 케이스 사고 싶었는데...
큐슈 일주를 마치고
일주일간 큐슈여행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청춘18로 가려고 했는데 시골이라 편수가 적어서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찾아보다 산큐패스라는걸 발견하고 전체큐슈 3일권을 샀습니다. 오사카에서 페리타고 모지항에 내려서 첫날은 시모노세키랑 모지항, 일본 신3대야경중 하나인 사라쿠라야마에서 야경이랑 관몬해협대교 하나비까지 보고 후쿠오카의 호스텔에서 숙박. 둘쨋날은 하루종일 후쿠오카였는데 비와서 모모치해변에서 놀지도 못하고 캐널시티 갔다가 시립박물관이랑 후쿠오카타워 돌았어요. 모모치해변에선 한시간정도 술 마셨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여긴 담에 또 오고싶은곳. 셋째날부터 산큐패스 이용 시작. 미야자키 가서 우도신궁이랑 아오시마 관광. 마침 오봉이라 우도신궁에서 본오도리를 하고있었어요.시간이 없어서 두군데만 둘러보고 버스타고

후쿠오카 캐널시티 아소빗시티의 이치반쿠지(경품뽑기) 한국어 선전문구가 굉장하다(...)
후쿠오카 여행온 한국사람들이라면 한번을 들른다는 캐널시티 4층에는 외쿡인 관광객들을 위한 면세점과 함께 케릭터상품 전문 숍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키하바라의 숍처럼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최신 트렌드 작품들은 웬만하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케널시티에 가는 오덕들은 한번쯤 들르셔도 좋을 듯 일본의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 중 이치반쿠지(경품뽑기)이라는 게 있습니다. 일정금액(6~800엔)을 내고 제비뽑기를 하면 제비에 나오는 등수에 따라 캐릭터상품을 주는 시스템 별 시답잖은 캐릭터상품이 대부분이지만 1등으로 레어한 캐릭터 상품이 나오기 때문에 뽑기를 하는 분들이 많죠. 여기도 당연히 이런저런 애니매이션 관련 이치반 쿠지를 하고 있는데 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