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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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6-170509 후쿠후쿠 후쿠오카 1탄 : 준비

내맘대로|2017년 4월 24일

블로그 안들어온지 꽤 된것같다.회사에서 하는것도 없으면서 웹툰만 본듯.........이제 좀 부지런하게 올려야겠다. 미뤄놓은 포스팅이 많은데 흙흙또 저질러 버림 급 5월연휴 꿀여행 후쿠후쿠 후쿠오카..후쿠오카란 단어를 보면 그냥 앞에 후쿠후쿠를 붙이고싶다. 일단 , 5월 연휴 이야기를 하다가 5월2일 근무하고, 선거날 ( 9일 화요일 )까지 쭉 쉬라길래급 여행계획 세워버리기 !!! 섭이도 나랑 똑같이 근무한다길래 같이 가기로 하고 후쿠오카 비행기표를 사버렸다. 2017.05.06 (목) - 2017.05.09 (화) 1인당 248,500 원 더 가격이 떨어졌을지, 올랐을지 모르겠지만 ( 가격 떨어지면 맘아파서 확인안할테다 )연차 안내고 슝 - 가버리기엔 적당한 가격이라고 믿고싶

2016. 08. 08. 후쿠오카 1박 2일!!! / (10) 후쿠오카 야후 돔으로 갑니다!!!

2016. 08. 08. 후쿠오카 1박 2일!!! / (10) 후쿠오카 야후 돔으로 갑니다!!!

푹 자고 나니 시간은 아침인데... 캡슐호텔 내부는 아직 깜깜한 밤... 캡슐호텔은 커튼 자체를 걷지 않으니까 아무 대책없이 잔다면 그냥 오버타임!!! 그래서 필히 알람을 맞춰놓고 자야 한다. 일단 일어나서 씻고 난 후 호텔을 나가자. 짐은 간단한 배낭 하나인데... 이것도 괜히 들고왔다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갈아입을 옷도 없었는데... 왜 들고왔을까... 아침은 호텔 근처의 마츠야에서 규동으로 한끼 먹고 난 후 후쿠오카 돔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 어제 구입했던 후쿠오카 투어리스트 시티패스는 날짜가 지났으므로 무효!!! 오늘 역시 후쿠오카 돔을 거쳐 후쿠오카 성터를 지나 하카타 국제 여객터미널까지 가야하므로 후쿠오카 도심 1일 자유승차권을 끊었다. 이제 이 패스는 없어졌지만 진짜

2016. 08. 07. 후쿠오카 1박 2일!!! / (9) 야경도 보고 라멘도 먹고!!!

2016. 08. 07. 후쿠오카 1박 2일!!! / (9) 야경도 보고 라멘도 먹고!!!

입장권을 사고 후쿠오카 타워를 올라가면 후쿠오카의 야경이 상당히 화려하다. 다만 도쿄만큼 화려하고 거대하진 않은데 그건 후쿠오카라는 도시 특성이라 그렇다. 후쿠오카가 도쿄보다 작은 도시이지만 그래도 큐슈 지방의 중심도시라 그런지 꽤나 화려하다. 그리고 후쿠오카 타워가 시 외곽에 있다보니 야경이 조금 약할 수 밖에 없다. 생각보다 야경은 나쁘지 않은데... 카메라가 나빠... 1박 2일 간다고 그냥 허접한 핸드폰 카메라 이런 거나 들고갔더니 허접할 수 밖에... 그래도 허접한 카메라 가지고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후쿠오카의 야경을 실컷 보고난 후 다시 내려와서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 길... 꽤나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아직 후쿠오카 시내버스는 잘 다니고 숙소까지도 어렵지 않게 돌아올 수

2016. 08. 07. 후쿠오카 1박 2일!!! / (8) 짐 놔두러 갑시다!!!

2016. 08. 07. 후쿠오카 1박 2일!!! / (8) 짐 놔두러 갑시다!!!

저녁도 먹었겠다. 이제 체크인 해도 될 시간. 오랫만에 숙박을 캡슐호텔로 잡았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캡슐 중에서도 꽤나 고급. 물론 그걸 노린 것도 있다. 너무 저렴한 캡슐은 진짜 별로라는 걸 경험 상 알고 있기 때문에 캡슐 중에서도 조금 비싼 호텔을 잡았다. 그래도 비즈니스보터 훨씬 저렴. 비즈금액과 비교하면 이 캡슐에서 숙박하고 두끼 먹을 금액이 남았다. 지난 도쿄여행 후 남은 엔화로 하는 여행이라 경비절감은 큰 일인것이다. 나카스 카와바타 역 바로 앞에 있는 호텔은 역과 가까워 이용하기도 좋고 나카스 강변 따라 걷기도 좋다. 그리고 그 근처에 이치란 라멘 본점이 있는 것도 좋은 점!!! 건물 8층에 캡슐호텔 웰 캐빈이 자리하고 있다. 숙박비도 저렴하고 찾아가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