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1 posts![[외화] 클로저 - 시즌2 9화](https://img.zoomtrend.com/2012/08/16/d0048054_502cb9d557b11.png)
[외화] 클로저 - 시즌2 9화
흔한 수사물이 많지만 요즘 급격히 빠져들고 있는 Closer 입니다. 아마도 그건 주인공인 여 반장님과 팀원들 사이에서 오고가는 우정과 간간히 나오는 로맨스 때문인거 같은데요. 오늘은 2시즌에 나왔던 한편에 내용을 주절 거리고 싶네요. 시즌2 -9 화 에서는 아들이 병원 치료를 받는도중 사망하는 사고를 살인이라고 주장하며 병원을 상대로 싸우는 모습을 보여집니다. 전 여기서 일부 오만한 의사들과 병원을 보고 분노를 일으켰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거든요. 다행이 누가 크게 다치거나 죽는건 아니였지만 의료사고라는건 참 외롭고 힘든일이더군요. 드라마 내용을 보면 병원직원이 경찰과의 대화에서 의사들은 바빠서 직접 이야기 할수 없다고 하네요. 어의없죠.. 뭐 급한일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얼

2012 7월 미드 시청후기
* 이 글은 덱스터 / 클로저 / 코버트 어페어 / 데미지스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결정적인 스포는 없습니다. 추천을 위한 약간의 내용 정리와 감상이 대부분입니다. 1. 덱스터(Dexter) 시즌1 정주행 완료 드!디!어! 덱스터를 보았습니다. 덱스터를 보기 전까지 드라마 덱스터랑 비슷한 이미지의 드라마로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었던 건 식스핏 언더랑 멘탈리스트였어요.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추측컨대 멘탈리스트는 포스터를 장악하는 원탑 남주의 이미지가 묘하게 겹쳤기 때문인 것 같고, 식스핏 언더는 거기 나오는 장의사 동생이랑 덱스터 남주가 어딘가 닮은 느낌이어서 드라마의 이미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멘탈리스트도 1시즌 넘게 보다가 접었고(이유 : 큰 재미가 없어서) 식스핏 언더는

2012 4월 미드 시청 후기
* 이 글은 클로저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본즈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번 시청 후기는 드라마 소개하는 부분이 많아졌네요. 내용 소개와 감상이 적절히 섞여있습니다. * 클로저 / 본즈 는 가장 최근 방영분의 내용까지 언급되어있으므로 스포 주의!! 1. 클로저(The Closer) 시즌4까지 지난 번 2012 2-3월 미드 시청 후기 포스팅에서 시즌1 초반 몇 편을 시도하다가 재미를 못 느끼고 포기했던 바로 그 미드. 를 그대로 그렇게 접을까 했는데 댓글로 클로저의 시청 포인트라든가 재미있다는 댓글을 보고 다시 보는 걸 시도해봤어요. 그냥 하루에 한 에피 정도 야금야금 큰 기대 가지지 않고 보기 시작했는데 시즌1 마지막 에피소드가 끝나는 순간,

<클로저(The Closer)> - S03E13 화해씬
결혼을 약속한 뒤 처음으로 크게 다투는 브렌다와 프릿츠. 하지만 프릿츠가 사과를 하면서 '당신에게 심한 말 한 것도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이 좋았다 연애하면서 싸우고 나서 화해할 때 잊지 말아야할 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