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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클로저]
카이라 세드윅 언니에게 홀딱 반했다. 케빈 베이컨 아내라는 얘길 듣고는 더욱 호감.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데 케빈 베이컨의 6단계 전부터 이 남자는 내 남자였다고. 유명해지기 이전부터 케빈 베이컨은 나에게 최고의 배우였다. 그냥 상성이 잘 맞는 배우. 언젠가의 인터넷 방송에서는 발킬머와 같이 이 남자를 주목해야 할 로맨틱 가이로 뽑은 적도 있다. 그 방송 이제는 사라졌겠지, 직접 나레이션까지 했던 컨텐츠였는데. 자기 일 열심히 하지만, 집안은 전쟁터고, 고양이에게 반했지만 돌보는 방법은 모르고, 간식류에 홀릭하지만 늘 자제하려는 시도는 실패하고, 길치에다 꾸미는 일에는 소질이 없고. 하지만, 늘 사람 다루는 일에는 능숙한 어른. 사생활은 빈틈 투성이지만 업무에서는 실수는 안 하는 직업인. 섹스는 해도 마음

클로저, 2004
펌 : http://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nid=81954&code=39723 기타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read.nhn?code=39723&nid=358083 http://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nid=358083&code=39723 이 영화 는 이 포스터에서부터 대강의 분위기가 짐작된다. 포스터 위의 네 사람은 일체의 감정을 싣지 않은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분명 이들은 서로 사랑에 빠져 있는데, 그런 애틋한 감정같은 게 전혀 없이 오히려 지극히 차가워보인다. 거기다 이들 모
![[외화] 클로저 Closer 시즌2 ~ 시즌3 프로벤자경위](https://img.zoomtrend.com/2012/08/23/d0048054_5035dd4858719.jpg)
[외화] 클로저 Closer 시즌2 ~ 시즌3 프로벤자경위
클로저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드라마인거 같네요. 맨처음 이 드라마를 소개했을때는 "에잇~~~재미없겠다" 했던 제가 지금은 시즌 1 부터 빛의속도로 보고 있네요. 제가 재미 없을꺼라 생각했던 이유는 ... 자백을 받아내는 전문가라는 문구에서 였습니다. C.S.I 를 좋아했지만 그중 유독 싫어했던게 마이애미 편이거든요.. 개인적으로 과학수사는 안하시고 협박과 회유를 통해 범인을 잡는게 영~제 스타일은 아니였거든요 그런데 클로저는 협박과 회유가 허다한데이~상~~~하게 재미있습니다. 그건 아마도 드라마적 요소가 많이 심어져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드라마적 요소 중 하나는 끈끈한 팀웍이죠 . 처음에는 제일 싫어하던 팀원들이 지금은 완전 믿고 응원하니 그 모습이 짠~하다고 할까.. 보기 참 좋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