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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2010)
한줄평 : 핀쳐가 타란티노를 인수하는 순간. 저거 이상 더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데블스 에드버킷]의 알파치노 마냥 허영심이라던가 도덕심의 가식을 헤집어 놓는 성향은 이 작품에도 들어가 있거든요. 그리고 헤집어 놓아서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더라도, 특유의 성숙한 스타일과 어법 덕택에 단순 중2병 작품처럼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이번엔 백만장자의, 이공과 계열들의 우상 중 하나를 아주 철저하게 깝니다. 까내리는 게 아니라, 그냥 까요. 마치 백만장자들은 모두 뒤가 구린 속성이 있어라는 특유의 사고방식을 지닌 백만장자가 아니지만 뒤가 구린 뭔가가 있는 관객들처럼, 그냥 상위 1%를 깝니다. 그리고 위에 썼듯이, 핀쳐의 성숙한 스타일 덕택에 이것은 어수룩해 보이지 않습니다. 열등
페이스북을 책처럼 보는 "플립보드"
페이스북을 책처럼 보는 "플립보드" 2012년쯤에 등장해서 큰 인기를 끌었던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플립보드(FLIPBOARD)라는 이름을 가진 어플리케이션이었는데요. 처음에 이 어플은 "아이폰"용으로만 개발이 되면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을 아쉽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후에는 안드로이드용도 개발을 하고, 윈도우 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어플리케이션이 개발이 되어서 이제는 더 이상 아이폰 사용자들의 전유물은 아니게 되었지요. "페이스북,..

오큘러스고, 페이스북 커뮤니티 커텍트 행사장에서 만난
페이스북에서 개최한 페이스북 커뮤니티 커넥트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최근 사건도 있었던만큼, 좀 진지한 행사가 아닐까 했는데... 중간에 '커뮤니터'란 글자를 제가 무시했었군요. 최근 참가했던 행사 가운데 여성분들이 가장 많은 행사였네요. 덜덜덜. 행사 구성은 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다양한 (신) 기능들을 소개하고, 그걸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컨퍼런스가 열렸고, 오전 기자 대상 행사에서는 페이스북 향후 진로에 대한 여러 이야기도 나왔던 듯 하지만... 아무튼 저는 다양한 셀카존에서 놀고 오는 것이 참석한 이유로 변했던... 아하하하 가장 눈에 띄였던 것은 역시 오큘러스고 체험장, 그리고 인스타그램 부메랑 기능을 활용하면 좋은 셀카 배경존, 360
이제는 페이스북도...
누구 말 마따나. "벽은 한번 넘으면 그때부턴 벽이 아니다" 라더니만...거기다 오픈소스까지 공언한 만큼.이제 인간 바둑계는 피바람이 불고 사실상 정리된 거나 다름이 없군요...어허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