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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여행 한계령에서 정선까지...
8월7일 올해도 어금없이 휴가철이 돌아오고 말었다. 사실 여행없이 도심에서 템플스테이(호텔스테이)하고 싶었다. 언제나 앞일을 예측못하듯 강원도 라는 외마디에 바로 한계령으로 향했으니 재즈연주 더 리얼한 삶이 인프로 바이제이션이다. 집에서 올림픽도로를 타야하거늘... 한강의 멋스러운 흥취에 취해 길을 놓쳐 원치않는 아름다운 한강을 보고말었다. 언제부터 한강에 요트가 넘실거렸나 ? 폭염에 녹차라떼 변한 한강에서 요트를... 예전에 친구중에 수상레포츠 전공한 녀석이 뚝섬에서 공짜로 보트를 태워준다고 3일동안 땡볕에서 수상스키를 탔는데 그 더러운 수질때문에 피부과를 2주동안 다녔던 아찔한 기억이 .... 이곳이 한계령이다. 겨울에는 절대 넘어갈 수 없는

강원도 양양 여행기 { 부처님의 자비로움으로...}
부처님이 일요일을 피해 월요일날 자비를 베풀어 주셔서 오랜만에 강원도 여행을 하게 되었다. 부처님의 넓으신 도량에 다시한번 고개가 숙여졌다. 횡성에 도착하니 건강한 한우가 반겨주었다. 휴일이라 횡성 주차장에는 여행객으로 만원있었고 휴계실은 여느 곳과 마찬가지로 별 특징이 없었다. 그냥 편의점 느낌이다. (이런 부분은 너무 아쉽다 어디를 가도 별 차이가 없다는...) 그래도 횡성은 좋은 곳이다. 공기도좋고. 경포대 근처에서 초당 순두부를 먹고 주변을 살펴보았는데 참 아담하고 좋은 집이었다.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겠지만 나도 아파트를 벗어나 앞마당이 있고 큰 개를 기를 수 있는 공간에서 살고싶다. 예전에는 다 이렇게 살었는데 ... 집은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2) (2011.06.27~2011.07.2)
강릉에서 속초가는 버스 시간표와 제가 머물렀던 강릉에 위치한 찜질방의 사진 강릉 안내책자와 제가 가져간 책 강릉 파트에서 오늘 갔던 곳에 제 느낌이랑 내일로 도장 찍어놓은거에요^^ 저는 이렇게 여행 책에 그때 그때 뭘 쓰는걸 좋아하거든요^^ 나중에 보면 기억도 더 잘나고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날도 즐거운 강릉 여행 이어집니다^^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 (2011.06.27~2011.07.2)
아침 6시 20분 기차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나 씻고 길을 나섰다, 어제는 무섭고 두려웠지만 하루가 지나니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뭔가 빡빡한 일상과는 벗어난 자유로움이라고나 할까..ㅋ키키키키 대구에서 강릉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당! 내일 탈 바다열차를 미리 예매하고 강릉 안내도를 보고 놀러 갈 곳을 정했다! 둘째날 계획은 강릉에서 버스를 타고 속초를 가서 아바이마을을 들러 점심을 먹고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 주문진항을 둘러본 후 커피 바리스타로 유명한 보헤미안 가게에 들리는 것이었다. 여기서 참고로 말하면 강릉은 커피로 아주 유명하다. 길가에는 대부분이 커피숍이고 핸드드롭 커피도 유명하다. 커피를 즐기고 싶은 여행을 기대한다면 강릉을 추천한다!!! 강릉에서 속초로 가는 버스를 탄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