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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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수다 (2001)
용돈으로 책이나 음료수 살 생각이나 했지 영화나 TV는 흥미없던 2003년 ?비디오와 소설을 같이 대여하던 가게에서 신간이 들어왔다고 하길래주말에 시간내서 찾아갔더니 돈이 남아서 비디오 하나 추가할 예산이 생겼다.액션물은 보기 싫고 그렇다고 총질하는 겉모습만은 멋지다 싶었던 청개구리시절.취향을 잘 알던 사장님이랑 얘기 끝에 가져온 녀석 킬러들의 수다.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던 도중에 인디영화 채널에서 중간부터 틀어주길래옛 추억을 살릴겸 운동시간이 끝나도 계속 걸으면서 봤는데 이거 개그영화였어? 기억하기론 킬러를 고용한 조폭에 살벌한 킬러 4명과 그들을 쫓는 검사.이 세 무리가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였다 로 기억하는데 다시 보니신현준 신하균 정재영 원빈 이 연기한 킬러들은 홀아비 냄새 풀풀나고정진영 검

게게게의 키타로 로 보는 일본성형기술발전
............동일인물? 40년 지나면 후지산이 휴화산에 활화산되고 일본은 카이쥬가 지구생태계 변형을 이루려면 꼭 침략해야 할 국가가 되고 오다이바에는 RX-78 과 유니콘 건담이 서는 시대라지만 이런 성형기술의 발전은 음......... 뭐 상관없나. 꼴리면 그만이지
LGE, 소니.. "하하하 우리들이 이번에도 OLED 패널 다 가져갑니다."
LG전자·소니, 올해 증가한 OLED 패널 물량 대부분 확보 (전자신문) 올해 OLED TV 패널 생산이 늘었지만 해부분 물량은 LG전자와 소니가 가져갈 예정이란 기사 입니다. 작년 하반기 가동을 시작한 8세대 OLED TV 생산라인은 월 2만6000장 규모를 자랑하는데(구라인이랑 합치면 월 5만2000장 + 하프컷 1만 6000장) 해당 라인 대부분은 당연히 LG전자가 가져갑니다. 작년의 170만대 생산 중에 120만대를 생산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소니 역시 20만대의 판매를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걸 그대로 가져와서 LG전자는 대략 170만대, 소니는 30만대가 는 50만대를 예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이센스 같은 중국 업체도 참여 했지만 아직은 배정면에서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무계획삿포로여행 5 - 마지막 술
현금을 있는대로 탈탈 털어 썼으므로 카드결제가 가능한 술집이어야 했다.근데 또...비자카드 계산이 안되는 술집이 있는거라.하....-_-우여곡절 끝에 자리를 잡긴 하였다. 삿포로 클래식을 생으로. 타다키 시샤모구이 에다마메. 그러니까...이걸 돈주고 사먹는게 가장 이해 안되는 부분. 정확한 요리 제목을 모르겠다.사진만 보고 시켰거든.지금까지 주욱~ 무난하고 알만한 안주를 시켰듯이...이것도 우리가 익히 알고 먹어본 안주라고 생각했다.사진으로 봤을 땐 분명 숙주볶음이었거든. ㅋㅋㅋㅋㅋ근데...무인지 마인지 모를 아삭아삭한 식감의 채소 샐러드였어.근데 이게 참 맛나더라고. 상콤하니 오늘의 피로를 개운하게 싸악~ 씻어주는 느낌이었지.마무리로 그뤠잇 초이스였도다. 그렇게 삿포로를 뒤로 하고 귀국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