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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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타노스의 역습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드디어 타노스가 온다! 마블의 10년의 결산이 드디어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일부러 휴가까지 쓰면서 첫날에 봤는데 온 인터넷에 어벤져스 글이 돌아다니는 걸 보니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는 걸 새삼 느끼는군요. 영화 사상 역대급으로 많은 캐릭터와 소재를 한 영화에 모아놓는 어떤 명감독이라도 벅찰 과업을 루소 형제가 해냈습니다. 시빌워에서도 복잡한 이야기를 다루는 솜씨에 감탄했는데 이번 인피니티 워에서 보여지는 능력을 경악스러울 정도입니다. 이걸 이만한 완성도로 조립하고 구현해내었다고?? 말그대로 모든 장면에서 이것이 최선이라고 말할수 있을 만큼 캐릭터와 서사, 유머가 오밀조밀하게 꽉 짜여져있

제7회 신데렐라 걸 총선거 아이돌별 투표
투표 대사라고는 해도 애캐 Top 7 대사만 가져왔지만요...다만 저는 총선 투표는 라이라 씨에게 몰표를 주고 있는 관계로, 다른 캐릭터의 투표 대사는 트위터 등지에서 가져왔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닉네임이 공개되는 부분은 모두 가려 놓았습니다. (라이라는 제외) "프로듀서 씨의 응원으로, 라이라 씨의 마음은 따뜻해지는 것이에요~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을 듯한, 커다란 따뜻함인 것이네요~" "거기에 산이 있으니까, 오른다. 정상이 있으니까 붙잡는다! 그러니까 난 멈추지 않을 거야! 계속 도전해 보자, 프로듀서!" "가마는 준비해 놨어요, 프로듀서! 절 맛있게 구워 주세요! 따끈따끈하고, 기분 좋은 향기가 나는 아이돌로요♪" "어떤 일이 있

오다이바 다이버시티 건담!!
비바람이 신나게 몰아치던 태풍의 중심에 있던 그날...난....건담을 보고자 하는 일념으로....우산이 뒤집혀진채...다이버시티로...가면서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바나나 한개 먹으가면서 건담을 만났다.....
게임회사「헉헉…3년 걸려서 게임 개발했다!」→100만개 30억엔
1 소셜겜 회사 「으응 이번달은 복각 이벤트!ㅋ 1장 그림 추가!ㅋ →1개월 67억엔 좋냐 이거? 2 글렀잖아 3 대부분의 게임 회사가 소셜겜 내고 있지만 완전 글렀자너 ㅋㅋㅋㅋㅋㅋ 4괜찮아6거야 코나미도 소셜겜으로 가겠지7게임 회사 「3년 걸려서 게임 만들면서 소셜겜으로 번다」 11 >>7 지금은 이게 정답이겠지 기업 체력이 없으면 무리지만15>>7 게임 만들지 않는 편이 번다108>>7 역시 대기업은 쩌네173>>7 주주 「게임은 채산이 안잡히니까, 소셜겜 만들어라」 회사 「…네」 225>>7 소셜겜도 지금은 꽝 당첨 심하니까 이게 정답230>>7 소셜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