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5 posts
나친적 넥스트 최종화 감상. <End...and>
1. 세나의 경우, 팬들이 느끼는 것 처럼 평타는 쳤죠. 이번 편에서도 나름대로 어필도 많이하고 이웃부에서 요조라나 코다카 등등을 만남으로 해서 사회성과 인성도 많이 안정된 케이스. 리카 못지 않게 이웃부에서 많은 걸 챙겨간 처자에요. 순식간에 삶의 낙(?) 이 한 둘도 아니고 셋이나 생겼으니까요 (요조라, 코바토, 코다카) 타고난 운빨이 좋다는 말을 스스로도 하지만 정말 운이 좋은 고기입니다. 사실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는 장담 못하지만요. 코다카의 우려대로 이웃부가 붕괴되거나, 자신과 다른 부원들의 코다카를 둘러싼 치정싸움으로 관계에 금이 갈 경우 친구먹고 싶은 요조라와 코다카를 잃게 되고 코다카를 잃으면 뭐다? 러블리 엔젤 코바토쫘응! 도 당연히 이웃부에 나올 이

육식계 성우 타케타츠 아야나가 불고기집이랑 콜라보
다 필요없고 세 줄 요약 1. 타케타츠 아야나가 4월 10일에 발매하는 첫 앨범에 라이스랑 미튜(밥이랑 고기)라는 노래가 있음 2. 그 노래랑 맞춘 건지 모르겠지만 일본의 불고기집인 앙앙이랑 콜라보레이션 해서 앙앙에 밥이랑 고기라는 세트메뉴가 생김(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정판매) 3. 주 1회 고기를 먹는 것이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며 고기를 먹을 때는 매우 진지하게 먹는다는 둥 고기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 우와아ㅏ............ 아야냥...........기어코 해냈구나.. 그리고 그 밥과 고기라는 곡의 MV샘플 ................................. 우와아아아아.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 ... 어차피 리얼로 그럴 일은 없으니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지만서도.. 요조라와 세나고기 둘 중 한 명 고르라고 하면 당연히 고기 아닌가요? 날아오르라 아버지여!!

드디어 1분기에 볼 애니들을 결정했습니다...
슬쩍 1분기 신작 목록을 봤을 때 '아, 이번 분기에도 잘해야 3~4개 보겠구나'싶었는데, 딱 그대로 됐습니다. 애초에 분기에 애니를 많이 보는 편도 아니었고.. 저한테는 3개 정도 보는게 적당한 듯 이래저래 고민도 있었지만.. 1화를 보고 어찌어찌 정했는데, 생각보다 완전 신작 비율이 높지 않네요;...아니 하나뿐이잖아.....가 나오기 때문에 봅니다[.....경찰 아저씨! 여기예요!] 이번 분기는 치아키의 찰진 '이 바보들아아아아~~~'를 들으면서 보낼 수 있겠군요. 여담이지만 치아키의 저 귀찮음이 모니터 바깥까지 전해지는 표정을 굉장히 좋아해서 말이죠.. 티오도 귀찮은듯한 표정 지을때가 맘에 들었는데, 아무래도 제 내면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