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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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히스토리 채널 - 역사 대기행 이집트"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다시 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한글자막 제대로 들어가 있는 놈으로 샀죠. 사실 앞면만 보면 외국 타이틀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외국판과 결정적인 차이는 역시나 후면이 한글이라는 겁니다. 전면은 사실 해외판과 차이가 없습니다. 사실 디자인 기조는 차이가 없긴 합니다. 단순히 한글이 써 있어서 아는거죠. 그나마 메이킹 필름에 한글 자막 지원하는게 또 강점이긴 하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속지 비슷한건.......그냥 광고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엇죠. 이집트 고대사에 관심이 많다 보니, 나름 좋은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이버 지옥 - N번방을 무너뜨려라
천인공노 했던 바로 그 범죄에 대한 르포 다큐멘터리로써, 영화는 적절하다. 불과 몇해 전 일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그 사건의 기승전결을 그대로 다시 들춰내 현재의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 그러면서도 하나의 작품으로써 관객들에게 설명해내고 또 그들을 설득해내기 위해 재연 영상이나 애니메이션 효과 등 역시 적절히 쓰고 있다. 담고 있는 그 범죄의 내용이 모두가 이미 알고 있다시피 차마 눈 뜨고는 보기가 힘든 수준이기 때문에, 이 작품을 보면서도 시종일관 불편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세상이 원래 지옥이란 건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않았나. 하지만 그 지옥이 새로운 공간에서, 더 어린 이들에게 열린 줄은 미처 모르고 있었다. 원래부터 존재했지만 그 범위를 점차적으로 넓혀나가고 있는 지옥. 그런
"내셔널 지오그래픽 : 아파치 헬리콥터"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그냥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실망했죠. 표지는 강렬합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다고 되어 있는데, 있는거고 뭐고, 메뉴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애매하더군요. 이번에는 많이 실망스럽더군요.
데이트 앱 사기 - 당신을 노린다
근 10년 동안 다큐멘터리라는 매체는 일종의 급격한 장르로 변주되었다. 더 이상 현실의 묘사로써 정적인 태도로만 일관 하지는 않게 되었단 소리다. 야생동물들의 생태를 다루는 자연 다큐멘터리든, 실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속에서 벌어지는 부조리를 드러내는데에 치중한 사회 고발 다큐멘터리이든 간에 최근의 다큐멘터리들은 마치 장르 영화같은 내용을 장르 영화같은 전개로 재조립 해내게 되었다. 다큐멘터리 문외한인 내게 있어 그 시발점으로 느껴졌던 작품은 이었다. 일본 어부들의 돌고래 학살이란 팩트를 다루면서도 마치 을 보고 있는 듯한 장르적 전개로 관객들을 집중케했던 작품. 그리고 이러한 다큐멘터리들의 장르화는 넷플릭스라는 장르 만신전을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