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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posts[아바타: 물의 길] 63빌딩 아이맥스의 추억 속으로
아바타가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키노라이츠 시사를 통해 코엑스 메가박스의 돌비 시네마(4K 48FPS Dolby CINEMA 3D (2.39 1))에서 역시나 오랜만에 3D로 관람했네요. 1.9 1 정도의 아이맥스 상영관도 있지만 돌비의 강렬한 색감과 스펙은 3D에 잘 어울려 추천할만합니다. 사운드도 거의 음파의 결이 살아 다가오는 느낌이라 꽤 좋던~ 사실 아바타1을 그리 좋게만 보진 않았기 때문에 그리 기대하진 않았지만 시리즈가 생각보다 꽤 방대하게 잡혀있고 그래도 제임스 카메론이라 혹시나~ 했는데 추억의 63빌딩 아이맥스 자연 다큐멘터리가 생각나는 팝콘영화정도였네요. 재미없지는 않지만 실제 인물들이 거의 나오지 않아 시네마틱 게임 영상을 보는 느낌이고, 유려하긴 하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가족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의 특별한 삶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가족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의 특별한 삶 박찬욱, 고레에다 히로카즈, 김윤석, 양익준 극찬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양영희 한국에서 먼저 출간하는 첫 산문집 다큐멘터리 영화 과. 극영화 로 재일코리안 가족의 아픈 역사를 그려낸 영화감독 양영희가 신작 개봉에 맞춰 산문집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를 선보인다. 두 편의 자전소설 [가조긔 나라]와 [조선대학교 이야기朝鮮大学校物語]가 일본에서 먼.......
살인 간호사를 잡아라
아무래도 자체 제작한 영화 는 실제 있었던 사건을 성실히 뒤쫓고, 그에 연관되어 있던 사람들과 수차례 나눴던 인터뷰 내용들을 풀어 이야기를 전개 시켜 나간다. 바로 그 점에서는 <
[작은새와 돼지씨] 시화부부
부인은 그림을 그리고 남편은 시를 쓰니 이 어찌 천생연분이 아닐지~ 가족 다큐멘터리지만 큰 굴곡없이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어 참 좋았네요. 옛날 비디오나 남겨진 편지들로 구성한 내용들이 부부 인생의 단편들을 보여주며 이토록 보통이지만 판타지같은 보통이란 이런게 아닌가 싶어지는 영화였습니다. 게다가 자식은 커서 영상으로 이렇게 남겼으니 정말 예술가 가족이네요. 오직 부러울 뿐이니 행복하시기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화전을 열게 되는걸 메인 테마로 잡고 그려냈는데 어디에나 쓰는 아버지의 글귀들이 참 좋았네요. 문화센터에서 이것저것 배우시는 어머니의 열정도 좋았고 연애시절부터 잔잔하니 그려오던게 쌓이는게 고단한 시절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그들의 천성




